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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잘 파악 하듯이

파도 |2010.04.19 06:30
조회 72 |추천 0

니들의 흐름을 잘 파악하면

보이긴하지.

 

그러나 이제 내 자리로 돌아와서.

난 별로 신경 안써..

내 코가 석자란 말이.지금은..더 .........맞는지도 모르겠다.........

 

우는애를 왜 안달래고.

그렇게 모질게 한다라..?

글쎼.

 

인과응보이기에 난....채찍질을 더 하고

그로인해서 죽도록 아프라고.

더 때리는것이고

 

그럼 니들은..

박수치고.놀겠지..

 

그생각도 해봤잖아

경찰서에 한넘만 보내 버리면

그 인생 가족들..파탄내버리고

니들 악마 새끼들도.

그만.할텐데

 

설마 감옥에서 죽이겠어?

무슨수로?

 

ㅋㅋㅋ

너무 멀리 내다본것일까........

 

니들과 나의 싸움이냐?결국에는

왜 싸워야하지??

 

솔직히 말해

무섭지않냐...ㅋㅋㅋ

 

내 좋은 머리를 왜 너희들에게 굴려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묘한 희열을 느끼고 있지.

그리고 싱각으로 통하는 애들에게

난 전달했어

 

쳐 울어라

아플만큼

고통 스러울 만큼

비참하게끔

 

너 자신을.채찍질해

못난 니 자신을 탓해야지

누굴 탓해

 

그리고.

이 악물고 살어라

 

난..모스 신호로 보냈단다

아마..다 살아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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