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의 흐름을 잘 파악하면
보이긴하지.
그러나 이제 내 자리로 돌아와서.
난 별로 신경 안써..
내 코가 석자란 말이.지금은..더 .........맞는지도 모르겠다.........
우는애를 왜 안달래고.
그렇게 모질게 한다라..?
글쎼.
인과응보이기에 난....채찍질을 더 하고
그로인해서 죽도록 아프라고.
더 때리는것이고
그럼 니들은..
박수치고.놀겠지..
그생각도 해봤잖아
경찰서에 한넘만 보내 버리면
그 인생 가족들..파탄내버리고
니들 악마 새끼들도.
그만.할텐데
설마 감옥에서 죽이겠어?
무슨수로?
ㅋㅋㅋ
너무 멀리 내다본것일까........
니들과 나의 싸움이냐?결국에는
왜 싸워야하지??
솔직히 말해
무섭지않냐...ㅋㅋㅋ
내 좋은 머리를 왜 너희들에게 굴려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묘한 희열을 느끼고 있지.
그리고 싱각으로 통하는 애들에게
난 전달했어
쳐 울어라
아플만큼
고통 스러울 만큼
비참하게끔
너 자신을.채찍질해
못난 니 자신을 탓해야지
누굴 탓해
그리고.
이 악물고 살어라
난..모스 신호로 보냈단다
아마..다 살아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