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와중에 글을 너무 길게 썼지만 제발 글 읽어주시고 의견/충고를 좀 부탁드려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그래요. ㅜㅜ
장사 떄문에 한참 정신이 없어 아주 자주는 못만났지만 그래도 연락 매일하고 일주일에 3-4번은 시간내서 만나고 그랬습니다. 어느날 제가 시간이 비어있어서 만나기로 했지만 여자친구가 아는 남선배랑 저녁 선약이 있다고 하여서 그냥 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식사 중에도 계속 문자를 저에게 하더군요 그러다가 한 9시 정도 되니깐 연락이 두절이 되었지만 사람 만나면서 그럴수도 있겠지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새벽 12시가 되어도 전활해도 연락이 않되어 걱정이되고 좋지 않은 느낌도 있고 그래서 여자친구 집에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새벽 12시 30분 경에 그 선배 남자 차에서 내리더군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면 연락하고 잠깐 바야지 이러는대 또 집에서 나와 그 선배랑 어딜 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상하내 하고 전화를 아주 여러번 했어요 근대 전화도 않받고 문자도 답장을 않했어요.
1시 40분까지 기다리다가 그냥 집에가다가 기분이 확 이상해서 다시 차 돌려서 여자친구 내 집으로 돌아와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대 여자친구가 눈치를 챘는지 급히 그 선배차에 내려서 막 정신없이 걸어가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는 일단 집에가서 상황 판단을 하기로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 새벽2시 -
저: 집에 언제 왔어?
여자: 한 1시간전에...(실제로 집에 온시간은 1시 40-50분경)
저: 전화를 왜 않밨어?
여자: 충전하고 있어서 몰랐어
저: 그렇게 많이 전화를 했는대 몰랐다고?
여자: 별로 핸드폰에 신경쓰고 있지 않아서 몰랐나바. 그리고 세수 하고 있었어
저: 세수를 1시간을 하나보지?
여자: 아니 모 씻고 하는대 오래걸렸어...
( 원래 자기는 10분이면 다 씻는다고 본인이 말했습니다)
저: 아 그 선배는 어떻한 자동차 몰아?
여자: 신경않써서 모르겠는대?
저: 스포츠카야 아니면 승용차야?
여자: 글쌔 신경않써서 모르겠어.
여자: 왜 자꾸 알려고 그러는대? 뭐가 중요한대.
이런 대화를 하다가 제가 몇가지 사실들을 빼고 내가 다 그 장소에서 봤는대 왜 말을 틀리게 하냐고 했습니다. 그러니 제가 "화를낼까바? 혼날까바?" 거짓말 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1) 전화를 1시간 30분 이상 받지 못한 이유
: 선배가 맥주를 마셨는대 너무 취해서 운전을 못해 본인이 운전을 했는대 길을 잃어 못 밨았다고 합니다.
*집에서 5분거리입니다
*한번 가본 길들은 하나하나 기억하는 인간내비게이숀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듣고 보니 저랑도 몇번가본 식당이군요..
* 양주 1병 먹어도 아무리치 않는 술고래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목격을 했을떄는 선배차와 제차는 동시 도착했고/ 조수석에서 여자가 나왔고 바로 그 선배는 운전하고 갔습니다. 어떻게 운전을 했다고 볼수있는지.....
2) 본인이 " 아무일이 없었다고 하던군요 "
: 또 이야기하다가 보니깐 그 선배가 자기 "손을 잡을려고 했다?" 라고 하는대 아무일도
아닌대 신경쓸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 그 선배는 곧 있으면 외국을 공부하러 갈사람이다, 나는 어디 떠나지 않을것 아니냐라고 하더군요.
: 그 사람은 키도 작고/몸도 언발란스고 별루다 이런 커맨트도 그 전에 하고 그러더군요.
: 뭐 눈에는 뭐 만 보인다고 / 저를 자꾸 의심을 허더라구요....
: 주위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제가 만나는 여자친구가 양다리도 걸치고 있다가 한남자가 군대가니깐 끝내고 그러던 여자라고. 1 주일마다 남자 바뀌고 그러던 여자라고
3) 그 양다리인지 세컨드인지 하는 남자
: 여자한테 저를 정말 좋아하냐 사랑하냐 자기 한테 오라는 말을 한것 같더라구요.
: 그 사람은 이제 시작하는 사람이지만 자기는 자리가 잡혔다 이런식인듯이더라구요
: 그런 말이 오고 가면서도 계속 그 선배를 만나는듯 하고 저한테는 아무런 관계 아니라고 그냥 선배/후배(친하지도 않고 얼굴만 아는) 사이이니 별거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주 둘이 술마시고 연락을 많이 하고 모 그러는..
4) 서로 핸드폰 확인을 하자고 하내요.
: 저야 뭐 하던말던 상관이 없으니 하자고 했지요. 실질적으로 전화하는 사람들은 친한친구나 거래처 바께 없으니깐요.
: 그런데 본인은 실질적으로 세컨드와 또다른 남자들과 연락을 하는거 다 아는대 목록을 철저히 지우더라고요.... ㅡ_ㅡ 그러면서 저에게 수상하다고 자꾸 그러내요
5) 발견된 다른 남자
: 우연히 이야기 하다가 발견한 사실인대... 어린 아이도 하나 보험을 들고 만나고 연락을 하는듯 하내요 / 물론 연락을 한 기록은 철처히 지우고 핸드폰 확인하라고 얼굴에 들이 내밀고 막 자기가 보여주기에 저는 몰랐구요.
: 누나 누나 거리면서 집에 들락날락 거리면서 밥도 해주고 모 그러는 것 같아요... 이야기 하다가 제가 생각 해보니깐 그런듯 하더라고요... ㅡㅡ
제 생각에는 본인이 세컨드, 양다리, 여러 남자 보험을 들어 놓은듯한대 그런게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을 하내요.
대학 졸업 후 먹고 살고 자리잡을려고 연애를 할시간이 없어서 요즘 사람들이 어떻한지 잘 모르겠내요..... ㅜ_ㅜ 답답합니다... 애플에서 나온 전자기계니 동물 사달라고 하서 대놓고 돈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또 밴츠 SL55타고 다니면서 그런 돈도 없냐고 그러면서 계쏙 끈질기게 기억 못하는 척 하면서 뭐 사달라고 하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