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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나에게 한 여인이 다가왔다 .

그때는 너무도 어린 나이 아무것도 몰랐다 .

그것이 사랑인것을...

 

그리고 그녀는 아주 순수하고 ...맑은 그녀였다 .

그러나 이제는 마음 한쪽 구석에서만 볼수 있는 존재로 되어버렸다.

난 이제서야 그것이 사랑인줄 알았다.

너무 늦었다 ..

그때 내가 왜 그 사랑을 몰랐을까 ?

 

이제와 후회하면 뭐할까?

이제 가벼린 사랑인데 ,

오늘도 나홀로 방 한쪽 에서 마음속으로 그녀를 그린다 .

그립고, 보고싶고, 다시 시작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

하는 상상만으로 하루를 보낸다 .

 

보고싶다 ...^**^ 내사랑 ~~

 

다시시작할수는 없겠지 ?

나의 이런 맘을 알아줄수있는 여인은 없을까?

누군가와 허전한 마음을 같이 나눌수 있는 사람이 있엇으면 한다 ...

 seung1177@lycos.co.kr

성 명 : 승 정 훈

나 이 : 39

h.p : 010-2035-1041

직 업 : 삼성반도체 안전 관리자

결 혼 ; 미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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