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헬스를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물론 이제 체계적으로 하는편이구요
bcaa 글루타민 아르기닌 프로틴 닭가슴살 등등 섭취하가면서 체계적으로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과도한근육질몸매를 다들징그럽다고 안티벌크성 발언들을 많이들
하고계십니다
어제 있었던일이였습니다
제가 요몇일 몸살이나 3일정도 앓고 운동을하러 나왔었죠
열운동을 하고있는중간에 트레이너랑 잠깐이야기를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노부인계서(매일 하루4시간씩하시고 가시는분입니다)
트레이너랑 저랑 말하는중간에 끼셔서 말을하시더군요 여자들은 저처럼근육질
몸을안좋아한다고
트레이너처럼 저렇게 적당히 붙은근육들을좋아하지 이러시는겁니다
이때 저는 세가지 생각이 동시에 생각이났습니다
첫번째:이제 내몸이 일반인들이봐도 벌크가느껴질정도가 되었는가보군(더키워야지 ㅋㅋ)
두번째:내가 여자들이 안좋아하는 스타일인가 아줌마한테까지..ㅜㅜ
세번째:이사람이 뭐때문에 나한테 이런말을하는거지 내가 운동하는데 방해 해서 그런가(솔찍히 제가 바벨원암을하고있었는데 그분이 제자리에 앉으시길래 제가 운동하고
있는중이라고 말씀드리고 쫌비켜달라고 정말 친절하게말함..)
솔찍히 여자들한테 인기얻을려고 근육을키우는건아닙니다
그런데 한가지는알아주셨으면합니다
다들 징그럽다 징그럽다고 하시는데 그근육들을키우기위해서 친구들이랑만나는
시간 자는시간 쪼개가면서 운동을하고있습니다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왜다들 징그럽다고 하시는지?
또다른말도있습니다 약먹으면 나도 근육키울수있다??
보충제는 약이 아니란말입니다 그리고 약먹는다고 다 근육큰다면 제가 이렇게
운동은하지않을껍니다 그만큼 자기 노력이 필요하고 식단이중요한데 왜다들
안좋게 보시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진짜 그렇게 자신있으시면 제가 보충제 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년만 딱해보시고
이야기해보세요 한두달 한다고 근육 쉽게 나오는거아닙니다물론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니 쉽게 쉽게 나오는체질도있습니다 그런데 저같은경우는 쉽게 나오는경우기
아니라서 다른사람에비해 두배 세배는 더 열심히 해야되기때문에 그만큼 어렵고
지구력 인내심이필요한 운동입니다 그러니 편견을버려주셨으면합니다
마지막으로 안티벌크성 발언하시는 여성분들 근육크다고 징그럽다고 하지말아주세요
살빼겠다고 지방흡입하고 그런 사람들보다 훨신 나은거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