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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하다가 여자한테 헌팅 당해씀...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곧 군입대를 준비중인 21살 남자입니다.

 

저는 동네 편의점에서 짜디짠 시급을 받고 야간근무를 하고있는데요

 

편의점 주변이 초등학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아침에는 미친듯이 바쁘게 일하고있는데요

 

오늘 아침에 헌팅을 당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

 

오늘따라 손님이 없어서 밖에서 담배를 한대 피고있는데

 

왠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주변을 서성거리더군요

 

전 손님인가 싶어서 얼마 피지도 못한 담배를 끄고...가게 안으로 들어갔죠

 

우리편의점에서 이게 그냥 커피면 이건 ***야 라는 커피를 1+1로 행사하고 있거든요

 

그 여자아이가 그걸 두개 집더니 계산하러 오더군요

 

그러면서 갑자기 제 폰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네 생애 첫 헌팅을 초등학교 6학년 조카뻘 꼬마애한테 당했습니다.

 

기분이 묘했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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