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고 하고, 잠시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제가 그때는 금전적인 사정으로 사실 한 한달여 동안 좀 많이 힘들었는데,
잠시 시간을 두자고 했죠,
그때는 그냥 그녀는 기다린다고 했어요,
자긴 괞찮다고, 그냥 옆에서 기다리게 해달라고..
그런데 제가 너무 힘들어서 모질게 이야기 했는데,
그즈음 해서 그냥 사석에서 여차저차 알던 사람을 장난삼아
제가 잘못을 천번 만번 잘못한건 맞습니다..
그 사진속 사람과는 아무사이도 아니었는데, 잠시 떨어져 있는 사이
그걸로 인한 오해가 생겨, 제가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이 돼고,
그 오해의 골이 깊어서 저를 바람핀것으로 오해가 굳어졌어요..
휴~ 아니라고 말할 기회도 없이 그냥 그렇게 끝이 나버렸네요..
사귄지는 한 반년밖에 않됐지만, 지난 여름휴가부터 서로 너무 사랑했고..
그녀랑 함께한 시간들이 그리워서..
아픕니다..
명동 버거킹에서 저녁에 가끔 아르바이트 하는데, 그렇다고 버거소녀는 아니구요,
버거킹에서 어렸을때 부터 일해서 저녁에 바쁠때 가끔 일하는데..
키는 엄청작고 얼굴도 통통해요, 명동 버거킹 가면.. DK가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