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 민경준입니다.
첨에전화 줫더니 상냥하게받더라고요.
토요일날 서울강동구쪽에 oo유통에서면접본대서 일을하기로햇어용!
페이도 160이라서 한다그랫는데 하는일은 돌아다니면서 과일판다그런다고 그러더군요
거기까지는괜찬앗는데. 막 과일사달라고 학생들한테무릎끌고. 과일좀 사달라고
그런식으로 빌빌 기는일이엿습니다
제가첨에면접봣을때는 걍돌아다니면서 과일파는일이라고햇습니다.
갑자기 저보러 먼저 수원oo리에서 갑자기 무릎을끌으라고그러더군요..
내참어이가없어서 이런글을올립니다
이런데가 알바라그러면 누가하겟습니까?
참고로 오래해볼려고그랫는데. 남자의자존심까지 짓밟는거 너무한거아닙니까..
욕은삼가할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