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탈.
동서고금에 시간은 유수와 같거늘 오늘에 삶 또한 겨울에서 봄으로 긴 여정을 옮기는구나~~~!!
탁상 앞에 허연 막걸리에 운취도 좋다만은 헐거워진 바지주머니만 손으로 넣어보곤 하는이들이 태반이로세..
선조에 살림살이도 그러 했건만 지금에 우리 삶도 똑같지 아니한가????
힘들어도 엿같아도 살아야 하지 않는가???? 탈을 쓴 조상처럼 있는놈들을 풍자햇던 그 하회탈....
어찌 터진 입이 있다한들 제 입이리요. 어찌 하고픈 말을 다 하며 살수가 있으리요...하여 탈을 쓴게 아닐런지????
그들은 서민을 위해 그 탈을 가리웠으나 지금은 어더한가????
거리곳곳에서 확성기로 공약과 몰약으로 우리를 농간하는 이들이 과연 누구인가????
잘 배워서?? 잘 가지고서 없는이들에 피를 수탈하는이들이 아닌가???
국토가 이리저리 유린되어가고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혈세는 세어가며 누리꾼과 하회탈이 손잡으니 갑갑하오.
우린 자연인이고프며 우린 덧없이 살려하는데 누리꾼과 하회탈은 설쳐대니 환장할 일이로세....
힘없어서 빼앗기던 일제 강정기보다 더한 현세에서 더욱 옳고 그름에도 굴하지 않는 그 탈을 우리가 쓰고 산다면....
또 다시 이런 비굴함이나 연약함에 좌절치는 않으리니 하여 우리도 하회탈을 함게 쓰고 지키야하지 않을까여???
무조건 반대도 이유가 있다지만 무조건 찬성하는것도 권력에 옹호를 위한 그릇된 착오에서 시작 된다면 정녕 우리도
그 탈을 바르게 쓰고서 누가 누굴 탓 하기보다는 지키고 다져서 훗날에 욕되이 살다간 조상 소리는 아니 듣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하여 마음을 다 하고 눈을 바르게 뜨며 더블어서 옳고 그름을 좌시말며 매체를 통해 알립시다
그들에 잘못을 하회탈을 잘못 놀린 그 옂ㅚ에 진실을 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