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는 줄 모르고 방아를 찧는다던 정겨운 이야기는
벌써 옛말이 된 지 오래…
지금은 바야흐로 눈 깜빡이기도 전에 코 베어가고
성형까지 해놓고 도망가는 세상-_-;
까만 밤이 마냥 낭만적일 수만은 없게 된 것 같아요T. T
치한에 도둑도 모자라 심지어는 불량한 중고등학생들까지..
정말 밤길은 조심해야 할 것 투성인데요^^;
자동차 안이라고 해서 결코 예외는 아니랍니다.
왜냐하면 자동차에겐 치한이나 도둑보다 더 무서운
‘교통사고’가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교통사고가 무섭다는 건 두 말하면 입 아픈데
사실 운전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더 이상 긴장도 하지 않고 그만큼 과속을 하기도 하죠.
문제는 어두운 밤길에서조차 앞뒤로 달려있는 라이트에
의지한 채 자신의 갈 길만 간다는 거예요.
라이트만으로는 좌우 시야확보가 매우 어려운데도 말이죠.
해서 등장한 게 바로 이 ‘네온폴’이라는 거겠죠.
이건 자동차의 앞, 뒤, 위 어느 부위에도 부착이 가능한데,
설치도 상당히 간편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죠^^
이거 하나면 어두운 골목길에서 코너링을 할 때도
네온폴이 각도까지 조절되니 벽이나 옆 공간 등을
한 눈에 쉽게 살필 수 있는데요,
편함과 동시에 안전함까지 자동적으로 확보가 되는 셈입니다!
사이즈도 꽤 다양하게 나와있고 가격도 대체로
저렴한 편이어서 자신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하나쯤 장만해 두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고 봅니다^^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인적 드문 밤에 갑자기 차가 말썽이라도 일으키면 골치 아프잖아요~
그럴 땔 대비해서 작업램프 훠링 하나 정도
장만해 놓으면 정말이지 두고두고 써먹는답니다^^
출처 : 오토씨 블로그 (http://blog.naver.com/autoc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