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박재범이 날아오르려 하고 있다.
4월 20일 미국흑인음악계의 거성인 테디라일리가 자신의 마페에 박재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림으로써...
박재범이 그와 음반작업을 함께 하고 있는 인증(?)을 한 것이다.
테디라일리와 음반작업중인 박재범
테디라일리는 마이틀잭슨의 dangerous 를 프로듀싱해 마이클 잭슨음악의 전환을 마련한 이로 그룹 블랙스트리트의 멤버였다.
마이클잭슨뿐 아니라 SWV,바비브라운의 앨범도 프로듀싱한바 있다.
이런 전설적인 인물이 박재범과 함께 앨범작업중임을 알리는 사진을 자신의 마페 올렸다...
이 테디라일리는 국내에 팬카페가 있을정도다.
흑인 음악계의 거장인 테디라일리는 차세대를 이끌어갈 월드스타는 아시아에서 탄생할것이라는 얘기를 공공연히 하고 다녔기에...
박재범이 그와 손잡고 음반작업을 하고 있다는것은 아주 큰 의미가 있다.
박진영이 제일 존경하는 뮤지션인 테디라일리
박진영은 평소 흑인음악을 좋아했던 것은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그중에서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 바로 테디라일리...
참으로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자신이 잔인하게 짓밟아놓은 아이를 다시 일으켜세우는데 앞장서고 있는 사람이 자신이 존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뮤지션이라니 말이다.
테디라일리뿐만이 아니다.
지금 박재범과 함께 음반작업을 하고있는 사람들은 그 이름만 들어도 사람들이 놀랄만큼 지명도가 높은 뮤지션들이다.
지금 한국에 힙합매니아들은 박재범이 함께 작업중인 뮤지션들을 보고 놀란입들을 다물지 못하고 있을정도다.
박재범음반작업에 자세한 내용은 http://v.daum.net/link/6685950 <--- 클릭~
박재범이 빠진 2PM의 음반활동을 두고 정규1집때부터 팬들사이에서조차 말들이 많았던 그들의 음악성.
박재범이 빠진 그들의 무대와 박재범이 있을때의 무대 비교동영상이 나올정도니...
http://v.daum.net/link/6550281 <--- 비교동영상.
이들은 정규1집앨범에 박재범을 마케팅 도구로 삼더니...
이번에 미니앨범에도 박재범을 연상시키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들은 바로 해명을 하고 나섰다.
박재범이 아닌...
떠나간 여인에 대한 노래라고...
허나...
이 노래가사는 박재범의 일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박재범을 떠올리게 되어 있다.
그들이 이 노래가사를 만들고 부르면서 진정 박재범을 배제하고 불렀다고... 만들었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
박재범을 매장시키고 버렸으면...
그들은 그들만의 음악성으로 무대로 승부를 했어야 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부족한 음악성을 박재범을 놓아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시인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 5월 30일 박재범 시애틀 공연 포스터 >>
2PM,JYP에 의해 치졸하게 매장당한 박재범은 이제 화려한 날개를 달고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JYP와 2PM은 아직도 박재범을 놓아주지 않고 마케팅에 이용하고 있다.
4월 20일 박재범이 어떤 예쁜 날개를 달고 날아오를지 일부가 공개되었다.
왜 그 날개를 보면서...
JYP와 2PM이 초라해 보이는건지...
나만 이런 생각...
하고 있을까?

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