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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올드보이, 김은학

|2010.04.21 20:55
조회 1,051 |추천 0

그는 마냥 옛 것만 좋아하는 고루한 디자이너가 아니다. 김은학은 과거와 현재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완성된 결과물을 내놓는다. 진행/이경빈(콩) 사진제공/김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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