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서는 지금 실시간으로
어쩌면 인간이 저렇게 지 자랑이 늘어질 수있나 ...의 진수를 보고 계십니다 ^^
아침에 ~ 청소아짐께 들은 말입니다.
드뎌 ~
제 목표치에 근접했습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쓱쓱 ~ 스스로에게 칭찬중...
어제는 베스트셀러 영화를 봤네요.
일요일날 가족들이랑 놀러갔다가
남자와 애들은 낚시하고
맘께선 홍합따고 여자들은 쑥캐고 ~해서 홍합은 월요일 먹고
쑥은 월요일 맡겨 쑥떡 만들어서 나눠먹고 있습니다.
어제는 올케더러 쑥가져갈겸해서 와라 해서 불러서 극장에 갔다왔습니다.
참 많이 생각케하는 영화인듯 하네요.
예술혼이란
작가의 상상력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감춰진 진실을 알아내는 데서 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구요,
더불어
밝히지 못하는 사실을 낱낱이 파헤쳐 남을 불행케한다면 긋또한
선,악의 기준으로 볼땐
파멸, 파괴라는 수순을 거치기에
악행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작가의 순수한 창작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더 나아가
삶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만 되지
인생이
어디
불순이냐 순수냐 만을 따져서 ~ 뭐 어쩌자는 건지요.
그러면 ~ 여럿 곤란해질 듯.
전 순수란 ~ 어떤 단계에서의 필터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라인 하나를 그어봤습니다.
쭈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왼쪽 끝점에는 이성점, 오른쪽 점은 감성점 가운데는 중심 혹은 조화 중도점
오른쪽 왼쪽은 분간이 되는데요, 가운데는 스스로 그어야겠죠.
이 라인의 사람의 수준에 따라
한 12개 정도 머리에 존재한다고 생각해봤습니다.
1단계때의 나...부터
12단계때의 나...까지,
이 단계마다에서 느끼는 순수점 선악점 진실점들은 같은 느낌을 갖지만,
수준은 다르리라 믿습니다.
12단계의 나는
1단계의 나에게
넌 왜 순수가 그 따위냐
진실이 그따위냐 해봤자
못알아먹어요.
노력하고 있고 죽어라 고생해서 사는데 ~ 받아들이기 힘든 법이죠.
이성과 감성의 조화 수치가 자신의 오감과 타인이 주는 호감수치가 어느정도
맞아떨어질때 ~ 단계를 업시키리라 믿습니다.
전
날씬할꺼야 ~를 목표로 세우고
비키니 입을 몸매를 슬로건으로 정해놓고
남들이 말하면 ~ 여기에 옮긴다고 공언 (^^ 빈말 오어 공중에 띄운 말 ㅎㅎ)해놓고
이제 실행단계에 왔습니다.
아직은 한 1프로 부족하네요.
자,
이제 전 새로운 목표치를 설정합니다.
저게 ~ 사람이야 신이야
에 도전합니다.
상당히 재미있는데요.
자뻑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꺼예요 ^^
전진,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