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입니다.
하는 말마다 맞장구 잘쳐주고
잘 웃고 그래서 제가 쉬워보이는 걸까요?
미팅이나 소개팅 에프터 후 몇 번 더 만나고 이런말을 들으면 모르겠는데
그 날 아니면 한번 더 만난 후 바로 사귀자고하니까
남자에 대한 믿음도 안생기고
진지한 사랑을 못하는 것 같아요.
문제가 뭘까요....
21살 여자입니다.
하는 말마다 맞장구 잘쳐주고
잘 웃고 그래서 제가 쉬워보이는 걸까요?
미팅이나 소개팅 에프터 후 몇 번 더 만나고 이런말을 들으면 모르겠는데
그 날 아니면 한번 더 만난 후 바로 사귀자고하니까
남자에 대한 믿음도 안생기고
진지한 사랑을 못하는 것 같아요.
문제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