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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위. 맨착 늪지대 (미국 뉴올리언스)
루이지애나에 있는 늪지대로 유령나오는 곳으로 유명한 으스스한 분위기의 늪지대입니다.
1915년 허리케인으로 사망한 사람들을 목격한 사람들이 많은데
투어가 시작된 이후로도 당시 사망한 사망자들의 시체가 늪위로 떠오른다고 하네요.
특히 여기서 하는 보트투어는 밤에만 제공된다고.
횃불을 켜고 하는 늪지대 체험, 재미있......겟죠?
▲ 5위. 이스터섬 모아이 동상 (칠레)
칠레에서 비행기로 6시간 정도 이동하면 갈 수 있는 이스터섬입니다.
네덜란드 탐험가가 처음 발견했을 당시 부활절(Easter Day)이어서 이스터섬이라고 붙여졌습니다.
약 900개의 모아이 석상이 있으며 크기도 10m 에 이르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설이 많은데 모험가들은 UFO 를 타고 외계인들이 지었다는 외계인드립이 흥했으나
과학자들은 17세기에는 나무가 무성했을 것으로 연구가 되었고 이 나무가 화산암이어서
원주민들이 석상제작을 위해 나무를 마구 베는 바람에 기근이 찾아오고
결국 스스로 자멸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4위. 소노라 주술시장 (멕시코)
멕시코의 전통시장으로 기존 민간신앙과 융합을 시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주술시장입니다.
점집이 많고 뱀껍질, 박제된 동물들도 여러가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주술의 힘을 빌린 여러 치료제도 많이 있다고 하며 가격은 보통 10달러 선이라고 하네요.
▲ 4위. 추크 라군 (미크로네시아)
직경이 60km 둘레가 200km 인 환초지역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환초로 들어오는 통로가 2군데여서 일본의 군사기지로 쓰였는데
1944년 미 해군이 공습을 가하면서 잠수함으로 환초의 입구를 막자
안에 있던 일본 함대 60여척이 그대로 격침되고 수많은 군인들이 죽은 곳입니다.
당시 쓰이던 군사장비들은 바다에 그대로 남아있고 다이버들이 간혹 유해도 발견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산호초덕에 스쿠버다이빙 최적의 장소라고도 합니다.
▲ 2위. 무터 박물관 (미국 필라델피아)
유아부터 노인까지의 해골, 뇌 단면, 쌍둥이 해부도등 온갖 인체전시물로 가득찬 박물관입니다.
무터 박사가 기증한 자료로 개관한 박물관은 의학연구와 교육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내장 기간, 고대 의학도구, 기록된 괴이한 증세등이 인형으로 만들어져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드고어무비팬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라고 하네요.
▲ 1위. 반가라 궁전 (인도)
인도 자이푸르 북서부에 위차한 반가르 마을의 반가르 궁전입니다.
마을 입구부터 일몰 후 출입을 금지합니다 라는 표지판이 붙어있을 정도인데
이 궁전에 살던 공주를 갖기 위해 흠모하던 마술사가 주술을 부렸는데
기름을 공주가 스스로 몸에 바르면 자신을 좋아하게 하는 듣도보도 못한 주술이었습니다.
그런데 공주가 기름을 돌멩이에 묻혀서 던졌고 마술사는 돌에 깔려 죽게됩니다.
깔려죽으면서 마술사는 억울함에 이 마을에 저주를 내린다고 하며 저주를 내렸고
새가슴 마술사의 물귀신 작전에 마을이 저주를 받았다고 하네요.
인도 사람들은 저주를 깨면 위험하다하여 이 지역만 도시를 재건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이곳을 연구하는 고고학 사무실도 궁전에서 2km 정도 떨어져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