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학생입니다
혹시 누나있으신분들 다른분누나들도 저희누나처럼이럴까요?ㅠㅠ
저희누나는 25살 저랑 2살차이납니다
저희누나 집에선 정말장난아닙니다 - -
밥먹다가도 저보고 야 이거봐바하면서 보면 음식 씹던걸 입쩍벌리고 흐흐웃습니다 ....
그럼 제가 아씨 더럽다하면서 하지마라고합니다
이정도는 약과죠 ... 제가 컴터하다가 화장실에서 나오면 저보고 야 나방금 똥쌌는데
완전 뱀이다 진짜 길고굻게나왔다이럽니다
한번씩은 휴지로닦고 저보고 오라고해서 먼가싶어서 갔더니 똥닦은 휴지를
저에게 보여주면서 먹을래 ?? ...................
아 정말미치겠습니다...
완전 엽기적인 괴물같은표정기본이고 방구끼고 손에 방구를 모아서 제 얼굴에
뿌려댑니다 ㅡㅡ
저희누나가 동갑 남자친구있는데 남자친구만나러갈때마다
옷완전 집에서 180도다르게 꾸미고꾸며서 1시간동안 준비해서 나갑니다
나갈때보면 집에있는거랑 정말다르죠 완전 딴판
제가봐도 진짜어이없으면서 이런생각을합니다
누나만 그런게아니라 모든 여자가 과연 다 저럴까....
제발 누나같은여자랑은 안만나면좋겠다 이런생각 한것도 한두번이아닙니다
솔직히 저희누나 제가봐도 밖에나가는모습 보면 반반합니다
하지만 집에서보면 완전깹니다
즉 밖에서하는행동과 집에서하는행동이 다르죠 ....
남자랑통화할땐 "아 그래알았어 있다가봐^^" 오글거릴정도로 귀여운척하는 말투로
말하는데 제가 누나방에 들어가기만하면 저보고 "머고 끄지라"
아놔..
친누나있으신분들도 혹시 그런가요?
아 정말 두얼굴인 친누나..
저희 누나만 그런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