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 말씀드리자면 04~05년쯤 뭐만하면 "합성이네" 라고 말하는걸 유행시켰던
장본인으로써 웃대와 디씨에도 글올렸었던 실화 하나 남길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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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이였죠...제가 폰을 꺼놔서 친구놈이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그걸 저희 아빠가 받으신거죠ㅋㅋㅋ
그래서 친구놈이
친구: 여보세요 거기 xx네 집이죠?
아빠: 응 xx네 집 맞다~
친구: 지금 xx 있나요?
아빠: 응 그래, 방에 있다지금~
여기까지 통화가 이어지고! 친구는 이제 제가 받길 기다리고있는데
기다린지 1~2분정도 지나자 수화기 저편으로 다시 들리는 아빠의 목소리
바꿔주랴 ?
말씀드렸지만 전에도 몇번올렸었어요 여기말고ㅋㅋ안웃기셨다면 어쩔수 없지만
나름 노력한거니깐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