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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별 탈모자가진단과 탈모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세요~

 

 

 

어느 순간 머리를 빗다가 빠진 머리카락을 보고 놀란 경험이 한 두 번씩을 있을텐데요.

 

자고 나면 배게 밑에 쌓인 머리카락을 보고 놀라고,

머리를 감고 나면 세면대 하수구를 막아 버린 머리카락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피는 피부에서 나온 피지, 비듬 등에 의해 오염됩니다.

 

살아서 호흡하는 모발의 모세포는 두피의 오염으로 공기와의 호흡이 방해되면 세포 분할을 할 수 없어 탈모가 되는데

머리를 깨끗하게 감아 두피층과 비듬을 없애 주는 것만으로도 탈모를 예방할 수 있어요.

 

민감성두피와 지성두피의 탈모 자가진단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자신이 해당된다 싶으면 얼른 피부과를 찾아가보세요~

 

 

 

<민감성두피 자가진단법>

 

모발의 건강은 두피의 상태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스트레스, 긴장, 피로가 쌓이고

외부적으로 공해, 기후변화, 반복되는 펌과 염색, 헤어드라이 열로 인해 두피가 민감해지죠.

 

 






 





- 두피가 따끔거리거나 가렵고, 염증이 생긴다.
- 당기거나 차는 듯한 느낌이 든다.
- 가벼운 각질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 한 곳이라도 붉은 반점이 있다.
- 양손을 머리 양쪽에 놓고 만졌을 때, 두피가 지나치게 딱딱하다.
- 공해나 기온변화에 민감하다.


 

 

 

 

<지성두피 자가진단법>

 

지성두피는 피지분비가 많아 기름기가 번들거리고, 세균활동이 염려가 될수있는 두피입니다.

 

 






 





- 아침에 샴푸하고 오후가 되면 기름이 끼고 냄새가 난다.
- 두피에 염증이 많이 난 경험이 있다.
- 오후에 이마가 번쩍거린다.
- 두피가 가렵고 답답하다.
- 두피에 손만 대도 아프다.
- 두피가 단단하고, 모발이 가늘다. 


 

 

 

 

이런 증상들이 있으신 이웃님들은 피부과에 가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미리 예방할 수 있을 때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게 좋잖아요.

 

지금까지 두피별 탈모자가진단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이번에는 탈모에 관한 진실과 오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탈모에 대한 오해는 이번 기회에 풀도록 해요 !!

 

 

1. 대머리는 유전된다?  NO!

 

 

 

 

일반적으로 대머리는 유전에 의한 것이라고 알려져 있죠.

하지만 사실 100% 그렇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유전적인 요소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대머리 그 자체가 유전되는 것이 아니라 대머리가 되기 쉬운 체질이 유전되는 것이니까요.

 

 

 

2. 아이를 낳으면 머리가 빠진다?  YES!

 

 

 

 

임신 중에 빠지지 않았던 모발이, 출산 후에 한꺼번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신 중, 특히 후기에 접어들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해 성장기 모발의 수명이 늘어나고 탈모가 감소하죠.

그러나 출산이 끝나고 나면 호르몬의 분비가 임신 이전의 상태로 돌아오게 되기 때문에

임신 중에 빠지지 않았던 성장기 모발이 휴지기로 들어가면서 대량으로 탈모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3. 삭발을 하면 머리숱이 많아진다?  NO!

 

 

 

 

삭발을 하더라도 모근의 수가 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머리숱이 많아지는 일은 없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의 머리에도 머리카락이 나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머리가 나기까지의 준비작업은 엄마의 몸속에서 모두 완료됩니다.

 

 

 

4. 매일 머리를 감으면 머리가 더 빠진다?  NO!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탈모 방지의 기본중에 기본!!

‘매일 감는 것’보다는 오히려 ‘며칠이고 감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두피를 불결하게 방치해두면 세균이 번식해서 두피에 염증이 유발되고, 그로 인해 소중한 모근이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5. 긴 머리는 더 잘 빠진다?  NO!

 

 

 

 

모발의 길이는 탈모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길이 때문에 빠졌을 때 좀더 눈에 잘 띄는 것일 뿐이죠.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머리가 길기 때문에 생기는 탈모가 증가할 수 있어요.

머리를 감을 때 충분히 헹구지 않는다거나, 머리를 말릴 때 드라이어를 장시간 사용하게 되는 등

탈모가 되지는 않더라도 머리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질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자료출처 : http://blog.naver.com/zoosword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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