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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홀짝

꿈, 현실, 타협, 조율. 답은 삶.
나 여깄어! 날 이곳에서 꺼내줘!
리밋 걸렸대 안부좀 전해달래. 점심먹고 복귀식 가진다고 대기하래
삶, 산다는 자체가 외롭고 슬픈 일이다.
i'm so lonely. it's a sad.
 다 모이면 말해줘 노트북에 네이트온 안깔았는데. 훌
난 아침 일찍부터 돌아다니구 있었눈데 훙
살짝 불쾌해지네

젠장. 나 마끼아또 완전 사랑하는거 알잖아..? 아오 분노의 타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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