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고 어제밤에 후배들과 맥주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당췌 이해할수 없는 일이 있어서 질문 드려요!
더군다나 남자 여자로 딱 의견이 갈려서요..
이야기인 즉슨
남동생이 있는 후배가 있는데, 집에서 샤워후 전라의 상태로 동생앞을 왔다갔다 한다는겁니다.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말이죠.
아무리 가족이라도 가능합니까???
동생도 마찬가지로 전라 상태에서 누나 앞에서 왔다갔다 한답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처음했고 상당히 충격먹었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지키고 가려야할건 가려야
하는게 정상이라 생각했거든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꼭 기다리겠습니다!
참고로 누나가 23살이고 동생은 19살이랍니다.
물론 계속 전라로 다니는건 아니지만 전라로 지나갈수 있고 , 누나는 동생이든 엄마든 아빠든
샤워하고 있는데(가림막 없이) 옆에서 양치하고 세수하고 하는게 아무렇지 않다고 합니다..
주위 친구들도 다 그렇다는데.. 저 어제 완전 충격먹었거든요..
보통 사춘기가 지나면서 2차성징이 나타나고 성적 수치심이라는게 생기지 않나요?
저도 여동생이 있는데, 절대 네버 전라로 돌아다니지도 않거든요.. 물론 팬티만 입고는 왔다갔다 한적은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