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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미도 제발 돌아와줘~

제발 |2007.10.18 12:08
조회 779 |추천 0

보로 감독 "이동국, 미도 제발 돌아와줘"
 
미들즈브러의 가렛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이동국과 미도가

부상에서 회복해 이번 주말 치를 첼시와의 경기에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도는 9월에 부상을 입은 이후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번 주부터 다시 훈련에 참가하기 시작했으며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그가 주말 경기에 출전할 만큼 컨디션을 회복했다고 믿고 있다.

그는 미들즈브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도는 다시 훈련을 시작했으며

토요일 경기에 나올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라며 미도의 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한편 이동국과 포가테츠도 훈련을 재개했다. 이동국은 2주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지만 이번 첼시와의 경기에서는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는 각오를 보였다.

포가테츠는 지난 여름 이중으로 무릎 수술을 치른 후 회복에 전념해왔다.

그는 11월 3일 토튼햄전에서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좀 더 두고 보자는 생각이다.

그는 "포가테츠는 훈련을 다시 시작했지만 곧바로 그를 경기에 투입시킬 수는 없다.

우리는 그의 재활 치료 결과를 조심스럽게 살펴봐야 한다."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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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동국... 제발좀 골좀 넣어봐라~!!!

왜 맨날 각오만 다지고 있냐 ㅡㅡ;;

 

공격진들 부상 당했을때가 절호의 기횐데;;

그걸 못살려 ㅠ.ㅡ

 

제발 골좀 넣어서 나좀 기쁘게 해줬으면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그나저나 사우스게이트감독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미국 영화배우 닮았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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