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솔직한 맘으로 글을 써봅니다.
지금 박재범군이 다시 2PM으로 말고 개인적으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언플로 재범군의 사생활이란 무엇인지에대해 비판의 글이 올라오고 있죠.
그럼 생각을 해볼까요. 왜 복귀를 하며 그들이 말하는 사생활이란 무엇지...
1. 한국 비하발언때 재범군을 내친 JYP...
음 이건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그리고 팬들의 잘못이 큽니다. 박진영씨 입장으로썬 오랜시간 돈을 들이고 공들이고 잘 키워온 주력 남그룹이 한사람때문에 피해를 입고 해체위기까지 가는 걸 바라진 않았을거죠. 한사람만 내치면 어느정도 언플로 감당할 수 있기에 내칠 수 밖에 없었을거죠. 재범군에게 도덕적인 죄를 물으면서... 예전에 재범군에대한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진영 왈 : 이런 일이 벌어질 줄 알았다면서 재범군은 어른을 무시하고 늘 시비조로 말했다고 하면서 누가 건들면 나중에 두고보자라는 식으로 말을 하곤 했다
이런 식으로 지금은 그 글이 사라졌지만 사람들 기억속엔 남아 있을겁니다. 한마디로 내친거죠.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으니 모든 책임을 지고 가라 이런 식으로...
2. 여론이 동정으로 돌아섰다. 2PM이 날개를 단 듯이 비상을 했다. 박재범군을 옹호하기 시작하고 그리워하기 시작을 했다...
여론이 동정으로 돌아서면서 (뒤늦게 재범군이 이제는 한국을 사랑한다는 글이 올라왔었죠.) 2PM의 인기는 하늘을 날았습니다. 내는 곡이 다 떳으니... CF도 찍고 주가가 최고 였습니다. 박진영씨 입장에선 이젠 재범군을 용서하고 원하는 추세니까 이제 재범군을 데리고 와서 시너지효과를 내보자라는 생각이 었겠죠... 언플도 그렇게 하였고 재범군을 데려온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 재범군이랑 합의점이 맞지 않았을 겁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그런 JYP행태에 별로 였겠죠 거기도 인터넷이 있을 거고 재범군이 자기에 대한 글과 상황을 안 보진 않았을 겁니다. 박진영씨가 자기에 대한 글을 쓰고 첨에 자기를 버리려는 모습을 봤는데 돌아가고 싶겠습니까? 사람은 한번 신뢰가 깨지면 끝입니다. 그것도 아주 크게... 재범군은 분명 시간을 달라고 했을거고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돌아가고 싶진 않았을 겁니다. 아마 거절을 하던지 보류를 했겠죠...
3. 완전히 재범군을 버린 JYP와 2PM멤버들...
이젠 이런 상황을 오게 만든 가장 중요한 글입니다. 아마 오고싶지 않은 재범군을 이제는 JYP에서 공격하기 시작했죠 우리는 복귀를 추진 했지만 재범군의 전화를 해서 자신의 사생활을 이야기했고 사생활이 알려지면 2PM이 해체되어버릴 위기가있다는 식으로 재범군이 복귀안하는 것은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언론에 강조를 했습니다. 같은 2PM멤버들까지 공격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시키든 자기들이 하자고 했든지간에 (쿤군은 빼고...) 간담회에서 아예 나쁜 놈으로 만들어 버릴려고 했지만 그게 맘처럼 안되었죠... 오히려 보이콧이 일어나고 배신돌이나 5PM 소리나 듣고 쓰레기소리까지 들으니 더 이상 수면위에 떠오를 언플은 할 수 가 없었죠... 우린 재범군을 지켜주고 싶다고 하면서 입을 다물고 있는 척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한번 등돌린 맘을 돌아올 줄은 몰랐습니다. 1위는 커녕 5위에도 겨우 들어갈 정도의 인기에 순위는 점점 내려가고 아무리 회사에서 밀어줘도 추락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암흑기이죠... 인과응보라고 할까요...
4.재범군이 입을 닫고 있는 이유와 복귀하는 이유는?
재범군이 JYP에서 말한 것에 대한 언플에 입을 다물고 있는 이유는 잘났던 못났던 한때 자기가 리더로 있던 그룹이었고 동생들이고 힘들때나 즐거울때나 함께했던 정이 있었을 겁니다. 자기가 입을 열면 어떻게든 2PM멤버들에게 피해가 갔을 거고 그러길 바라진 않았을 겁니다. 자기만 말을 하지 않는다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러면서 힘든 시애틀 생활을 하고 있던 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춤을 다시 췄을 거죠. 공연을 하기 시작하면서 박수와 환호에 재범군을 갈증을 느꼈을 겁니다. 자신을 좋아해주는 팬들에게... 그리고 다시 무대 위에서 자신의 열정을 내고 싶은 마음... 그래서 다시 시작하고 싶었을 겁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손을 내밀어 준거겠죠 재범군의 열정을 보고... ]
재범군... 이제는 다시 날아오르길 바랍니다. 아픔은 잊어버리고 알겠죠?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이상 긴 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나날을 보내시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