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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사이에 강아지가 변했어요

완전황당 |2010.04.26 20:54
조회 2,342 |추천 6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판을쓰게된 대학생 남자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써야될지도 아직 모르겠고 좀 미숙한 부분이 있더라도 그냥 봐주세요 ㅎㅎㅎㅎㅎ

어느날 저희집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맡아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반대했는데 보면볼수록 이쁘더라고요

 이 사진이 저희집 처음왓을때 옷을 입혀서 찍은사진입니다.

저는 강아지를 잘 모르는데 저희 누나가 강아지종이 요크셔라고 하네요.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겟음 )

그래서 이 강아지를 1월달 부터 맡아줘서 지금까지 같이 생활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이강아지 덕(?)에 집에서 완전 찬밥신세 ㅠㅠㅠ

아는분이 공장알바를 소개시켜줘서 갔다왔는데 저는 쳐다 보지도 않고 집에서는 강아지만 이뻐라고 ㅠㅠㅠㅠ

어찌되었든 시간이 흘러서 강아지 털이 많이 자랐습니다.

 이만큼 길었죠 처음보다 털을 기르느까 안이뻐졌어요. 제 친구는 털을 기르는게 이쁘다는데 저는 좀 미워졋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오늘 학교를 갔다왔는데 저희집도 박XXCF처럼 사람이 오면은 강아지가 문앞으로 와서 주인을 반기는데 오늘도 나오겠지 했는데 못보던 강아지가 한마리 나타나는겁니다...  해서 봤는데 자세히 보니까 저희집에서 맡아주던 개가 털을깍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변했죠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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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달려가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께서 아빠한테 말씀하셔서 털을 깍으라 했네요 .... 오늘 안그래도 비가와서 좀 많이 짜증났는데 집에돌아오니까 더 황당한일이 발생하고 말았네요... 순간적으로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가 맡아준 푸들강아지 털을 깍는 사건과 거의 비슷하게 전개되는듯한 느낌이 ........

 .......  그래도 지금은 좀 털을깍아서 미워보였는데 계속보니까 더 미워지더라고요 이런 이러면 안되는데(아아아아아악)

 해서 처음 느꼇습니다. 사람을 대할때 마음으로 대하는 사람의 위대함을 그래서 진짜 마음으로 대할려고요ㅎ아 이런 그래서 다음에 강아지털을 함부로 깍지 않아야 할거같네요   여기까지 썻는데 내용이 조금 허접하더라도 이해좀 해주세요

수정이필요해서 쓰는데 발톱은 안깍았네요 ..... 발톱으로 막 긁는데 아프네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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