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남자인데요..
제가 너무 쪽팔리기도 하지만 궁금해서 이런글을 남겨보는데요.
어제 제가 과MT를 다녀왔습니다.
거기에서 조별게임중 하나로 비행기 자세로 누가오래 버티나가 있었는데.
저의조는 벌칙이 있어서 반대로 여자가 남자를 드는 게임을 했는데요.
제가 164에 50키로밖에 나가지 않아서 저의선배중에 키가 170이 넘는 날씬한 여선배가 저를 들기로 하고
게임을 시작했죠.
여자선배 키가 크고 늘씬해서 어렵지 않게 저를 두발로 들어버리더라구요.
근데 게임은 게임이고 남자가 여자한테 들리니깐 쫌 쪽팔리더라구요.
속으로 제발 빨리 무너져라를 외쳤는데 그렇게 5분넘게 가더라구요.
아 근데 여기서 사건이 터집니다.
무게중심이 흔들려 선배의 발의 위치가 처음에는 배였었는데 살짝씩
밑으로 내려오더라구요 . 배랑 중심부 사이
즉. 베렛나루 정도쯤에 선배의 발이 위치해서 저를 지탱하고 있었는데.
민감한 부위에 선배의 발이 내려오게 되고
저의 모든몸무게가 선배의 두발을 축으로 그쪽에 실리는 바람에 그만~
순간 묘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즉! 갈린다는 말을 쓰기도 하죠.
남자가 사정을 하기전에 느끼는 기분!
바로 그게 온겁니다 ㅜ.ㅜ
저는 애기치 않게 선배의 발을 통해 공중에서 자위를 하게 되는 꼴이 됩니다.
저는 얼른 게임을 중단하고 싶었지만 . 짧은시간 그 어떤말과 행동도 할 수 없었으며.
옆에선 비행기 자세들이 무너지고 있고 모두가 저희를 보고 함성을 지르고 있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이 게임을 포기하지 않고 그자세를 유지하게 됩니다.
10초쯤 지났을까?
저는 선배의 발바닥위에서 선배와 손을 붙잡고있는 어이없는 상태로
팬티속으로 사정을 하게 됩니다.
사정을 하는순간 그게 좀 커지는 바람에
여자선배가 순간 저를 밀처버리더니 게임을 포기했습니다.
완전 변태로 몰렸는데요.
그이후로 그 선배랑 말도 안하고 인사를 해도 표정이 좋지를 않네요.
이런오해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여자입장에서 어떻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