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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서 경계할 것들.

옆골목황태자 |2010.04.27 20:36
조회 1,103 |추천 0

솔직히, 지금 지칭하는 어떤 사람이 어느 수익률을 갖고있는진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나름 증권 방송선 날리는?사람인데

 

나자신 또한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남을 비난하기는 옳지않

 

다.

 

하지만, 비판은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렇게 쓴다.

 

증권방송을 보다보면 가끔 밀짚모자에 한복 입고

 

자기네 카페 회원 2명 데려다가 놓고선 자기 떄문에 돈벌었다고

 

하는 얘기만 한두시간 하는 아저씨가 있다.

 

누군진 말 못하겠지만.

 

이 말도안되는 증권방송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자 그 사람을

 

지목했다.

 

우선 그 (여기서 그라 지칭하겠다.) 는 시스템적 주가 관리(정확히

 

용어가...)를 통해서 08년 하락장서 돈잃고 자기때문에 돈번사람 두

 

명을 방송에 내새워서 얘기를 했던게 기억이 난다.

 

이 웃지 못할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09년도 어떠한 무지한 사람도 넣어두면 돈버는 장이었다.

 

문제는 10년도 아니고 11년도부터 진짜 수익률 전쟁이 벌어지게 된

 

다.

 

문제는 09년도 수익을 통해서 자신들을 주식의 마이더스 손처럼

 

스스로를 묘사하고 찍어준 종목을 과시한다.

 

문제는 이제 시작이다.

 

일단 예로, 시스템 분석의 맹점.

 

내가 기억하기론 종목만 20개 가까이 되었던걸로 기억한다.

 

그중 수익금이 나온진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론 안나온걸로 아는데

 

50프로 이상 두세종목 있고 나머진 마이너스나 플러스로 보여진게

 

있다.

 

여기서 그는 두세종목을 지칭하면서 자신의 판단을...자랑했다.

 

물론, 저점의 장에서 산 그런식의 매수는 장기로 갈수록 안정성을

 

높인다. 하지만 주가가 어느정도의 선에서 움직인 후에는  말그대

 

로 백, 2백포인트씩 빠질경우엔 그런식의 매수전략을 사용한 사람

 

들은 패닉에 빠지게 된다.

 

즉, 위험관리를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수익이 날경우엔 20개중 약간의 상승하는거 10개, 상승과

 

역행하는거 5개 남들보다 더 상승하는거 3개 변동성이 큰거 2개...

 

이정도만으로 생각하자. 왜냐면, 주식의 신도 아니고 20개 전부다

 

만루홈런을 칠 사람은 그 누구도 없기 떄문이다.

 

그렇다면 2천만원을 들고 주식한 사람이 얻는 수익률을 저 위 내용

 

대로 하면 어찌될지 상상해보자. 손에 쥐는게 시장 수익률 만큼

 

간신히 설사 된다 할지라도 하락장에선 그야말로 개털되기 십상이

 

다.그리고 저런식의 주식 데부분들이 마젤란 펀드와 같은 최고급

 

우량주에 10년 20년 박아 두지는 않을것이다. 데부분 중소형주 10

 

개 대형주 5개 코스닥 5개 정도 랄까?아니면 코스닥이 10개 중소형

 

주가 5개??? 수익은 적게 손해는 크게...(이부분은 자세히 안적고

 

넘어간다.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이 얼마나 웃긴 상황인가?

 

또한, 요새 증권 hts를 통해서 온, 특급 전략주!조선 선재를 능가할!

 

필자가 강력 추천한 종목중 하나였던 조선선재처럼!!이란 문구를

 

많이 보인다. 어이가 없다 그냥.

 

내가 만약 특급 종목을 고르고 올른 종목으로 앞으로 30일 뒤에 등

 

락률을 따진다

 

면 난 워렌버핏, 혹은 그 어떤 증권 투자자들보다 높은 수익률을

 

딸수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는가? 바로, 내가 어느날 갑작스런 상한가

 

종목을 보이는대로 차트 대면서 추세선 이탈이라면서 들이대고

 

사이트에 올리면, 그중 한두개는 급등한다. 그러고선 대문짝에다가

 

내가 추천한 강력종목 급등주!이렇게 써놓으면 끝인것이다.

 

소위 급등주 공략 문자로 돈버는 사람들...

 

진짜 궁금하다. 그 사람들이 순순히 주식시장과 싸워서 얻은 구좌

 

에 얼마가 들어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수백억대의 펀드를 가지고 있거나 마젤란 판드 운용

 

사인  피터 린치와 같은

 

10개중 2개를 만루로 날려서 한순간에 부자로 만들 펀드 혹은 채권

 

운용사라면(여기서 이말을 피터 린치가 말한진 잘 모르겠다.)

 

모르지만 저런 시스템적 매수전략은 현재부터 내년까진 오오~이러

 

겠지만, 향후 시간이 지난후엔 승리를 장담할수 없을 것이다.

 

투자자들은 각자의 방식이 존재한다.

 

솔직히, 내가 비난을 하지 않고 비판을 하는 이유는

 

저것들의 방식또한 각자 자신들에겐 맞는 방법이고 실제론

 

저들중에선 엄청난 부를 쌓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저들보다도 더 뛰어난 사람은 당신들이다.

 

당신들이 과욕을 부리지 않고, 시장을 탐구하려 노력하고

 

감이 아닌, 원칙과 냉정함으로 시장에서 투자를 시작한다면

 

주식시장에서 당신의 승률은 적어도 51프로까진 올라올것이다.

 

내말은, 투자에서 선택과 결과물은 자신이 선택하고 자신의 책임질

 

문제라는 것이다. 누구의 말도 듣지말고, 자기 자신만을 믿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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