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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릴게요...전 심각합니다TT

민주 |2010.04.28 17:15
조회 142 |추천 0

우선 전 나이가 올해22살 여자입니다..

작년 9월달에 회사 언니 소개로 저보다 7살 많은29살 오빠를 만났습니다

이런 저런 초반에는 제가 그렇게 많이 안좋아했기 떄문에 사소한 일에

화도 쉽게내고 짜증도 내고 그래서 오빠가 많이 받아준 편입니다 이런저런

몇달이 지나고 요즘은 상황 반전이 되서 제가 오히려 받아주고 먼저 사과하고

그러는데 뭐 떄문인지 몰라도 자꾸 제 성격을 아니까 약올리고 장난치면 금방

화내고 삐질걸 알고 자꾸 사람 놀리고 약올리고 합니다 그래놓고 제가 삐지면

삐진다고 뭐라하고...그런데 어제 저보고 처음에 사귀자고할때 좋아서가 아니고

그냥 오빠친구가 저한테관심있었는데 뺏기기 싫어서였다고하네요..그말에

삐져있으니까 또 삐져있다고 뭐라하고..지치네요 주위에서는 뭐가 부족하다고

그카고 사냐고 하는데 정이란게 무섭네요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오빠 나이가 있어서 그만 정리할려면 지금 해야할거 같아서요..

말로는 좋아한다 좋아한다 없으면 미칠것 같다 그러면서 요즘은 사람 힘들게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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