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 2 여학생입니다.
지금현재 N중학교에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정말 학교 선생님들 때문에 학교다니기가 정말 싫습니다.
학교다니면서 자퇴할까 ? 전학갈까 ? 학교나가지말까 ? 이런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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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제가 1학년때 부터 미술선생님인 S선생님이 자꾸 저한테 염색을 했냐고 묻는것입니다.근데 제가 정말 염색 한번도 안한 자연갈색 머리색깔 이였습니다.
그런데 염색을 햇다며 친구들 다보는 수업시간에 머리를 툭툭치고 손바닥으로 머리를
때리는 것입니다 . 그런데 그때리는게 너무 아파서 제가 울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중인격자도 아니고 왜울어 ? 이러면서 그러는것입니다. 참 제가 어이가없어서요.
근데 더심한것은 아무이유도 없는 반학생들을 아무이유도 없이 때리는 것 입니다.
팔뚝 부분 살잇는곳만 꼬집어서 멍든애들도 한둘이 아닙니다. 눈썹도 잡아댕기고
빗자루로 손바닥을 때리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통굽5~7cm 정도 되는 슬리퍼로 발로 차기도 합니다. 그것땜에 제친구는 다리가 까지고 멍들고 했습니다. 정말 아무 잘못도 안햇는데 말입니다. 정말 화가나는것은 그선생님이 자기가 때리는 이유가 없다고 자기 스스로도 인정을 한것입니다 자기 무용담 처럼 수업시간에 하는 말이 " 난 그냥 니네때리는거야 이유는 별로없어 " 이런식 으로 얘기를 하는것입니다. 무슨 애들때리는게 자기무용담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할수있습니까 ?
<사례 2>
남자쌤인K체육 선생님은 학교마치고 학교밖에서 교복 짧은 치마를 입었다고 머리채를 잡고 지금당장 긴걸로 입으라고 머리채를 잡는것입니다 그시간은 다 하교 하는 길이라서 사람들 다쳐다보는데도 머리채를 잡는것입니다.
<사례 3>
저희 담임쌤인 K모선생님 제가 타학교 학생과 얘길하고 같이잇엇다는 이유만으로도 교무실에불러서 모든선생님들이 다보는데서 주먹을 드는것입니다 . 잇는사실대로 얘기햇습니다. 그런데 담임선생님이 하는말이 " 그럼니가 잘못한게 없냐 ?" 전 제가 잘못한게 없다고 하진않앗습니다. 그리고 모든선생님들이 다보는곳에서 주먹을 들고 하는것이 전 너무 억울해서 훌쩍 거리고 있었는데 그때 담임선생님이 하는말씀이 "야 니 내 열채이게 하지마라 니가 더짤라고 울고잇제 " 라며 또 주먹을 드는것입니다 . 그때 지나가던 선생님이 경위서를 쓰라는것입니다. 그래서 교무실앞에서 경위서 썼습니다 . 진짜 후배들 선배들 선생님들 친구들 다지나가는 곳에서 민망하게 그러고 쓰고있엇습니다.
근데 자꾸 바보같이 눈물이 나는것입니다. 그래서 또 울었습니다. 울다가 경위서 내러가니까 하는말이 " 야 누가 경위서를 이래쓰라햇냐 ? " 이러는것입니다 전 거기서한대화 행동 모두하나하나 다적엇습니다. 담임선생님이 햇던말들 다적으라고 해서 다적엇는데 그러는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하는말이 " 야 니진짜 사람 열체게한다 니가 더짜봐야 정신을 차리겟제 어 ? 니가 얼마다 더짤라고 또 질질짜노 " 라면서 엄마한테 전화를 하는것입니다. 엄마한테 전화해서 전 그뒤로 선생님들 눈치만 보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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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날나리나 일진 노는애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학생입니다..정말...
그런데 S선생님이나 K남자체육선생님 같은경우는 모든학생한테 그럽니다.
정말 학교다니기싫습니다 . 머리쫌 길엇다고 때리고 머리쫌 탈색됫다고 때리고
치마길이 무릎좀 넘는다고 때리고 , 머리긴애들은 머리 똥머리로 묶엇는데도
때립니다 언제부터 학교가 학생들의 행동하나하나에 관섭하는곳이 됬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