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경험한 파란만장한 연애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ㅋ
첨엔 만난 남자는 여차친구가 있는 남자였는데 ......
전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만났어요 ㅜㅜ
자기가 어디 완전좋은 회사에 다닌다 했죠
맨날 내앞에서 회사에서 전화온척 전화 받구
근데 미니홈피를 찾아서 보는순간 헉 .....
여친이 있더라구요 전 당장 여친 싸이를 타고타고 들어가
여친한테 전화했어요 여친분 다행히 넘착하시고
나랑 동갑이셔서 당황해 하시면서 ,,,,, 자기는 오빠를 너무 좋아한다구
그러네요 울컥했죠 ㅜㅜ
근데 얘기를 해본결과 그남자는 일은 하지도 않고 백수였고 ....
그여자랑 사귄지 꾀 됫더라구요
그래서 저랑은 모 한달두 안만났고 이래서 저만 완전 이상한애
되고 말았죠 ㅜㅜ
그담에 만난 남자는 미친듯이 저한테 대쉬를 해오던 남자였어요
첨엔 그런점 이 싫다가 그래도 만나보자 해서 만나다가 좋아져서
사귀게되었어요 근데 혼자 사는 남자인데 이상해서 이상해서
집에 가보자 했더니 .... 맨날 핑계더군요 청소를 안해서 안된다
엄마가 와서 안된다 그냥 그러던 차에 남친한테 전화를
했더니 여자가 받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직원인가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여친 ㅡㅡ 집에 안데려간이유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동거 하나봐요 아무래도 ............................
또 쓰라린 아픔을 갖구 다른남자를 만났죠 ..............
아픈 상처는 사랑으로 치료해야 한다는 말에
근데 이번엔 알고보니 아는 오빠 의 베프였던거에요
첨엔 그분 잘모르구 그냥 만났는데 아는 오빠친구라는
말에 혹했죠 ,,,,, 그게 문제였던거죠 !
사귀던 중 또 제가 잘하는 짓 싸이를 뒤졌죠
이게 웬일 여친이 있는거에요 그것도 완전 햄볶는 커플 인거
완전 5살짜리 꼬마가 봐두 알꺼같은
근데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냅뒀다고 하길래 또 이해했죠
전 이해를 넘 해줘서 탈이에요 ㅜㅜ
근데 제가 봐두 여자분 넘 예쁘시고 진짜 같은 여자가 봐두
왜 이런 여자랑 헤어졌을까 의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근데 역시나 그 여자분하고 했던 모든 것들 못버리고 갖고 있더라구
요 근데 이해했어요 삼사년을 만났구 잊는 다는 거 힘든거
아니깐 몸에 타투 했는데 그여자분하고 사귄날짜인거 알면서도
그래 어쩔수 없겠지 이해했고 그여자분이 사준 선물을 갖고 다녀도
그래 이해하자 이해하자 이랬죠
전 그남자 너무 좋아서 막 다 해주고 싶지만 저도 아직 어려서
말로만 다해주겠다 하다 어느날 헤어지자네요 .......................
근데 이미 그런 짐작은 하고 있었어요
또 여자의 촉이란게 있자나요
어차피 나 싫다는 남자 붙잡아봤자 안될꺼 같아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하고 첨엔 연락두 하고 그랬죠
근데 친구가 이러는거에요
야 ................. 나 전남친 지나가다 봤어
그래서 아그런가부다 하고있었는데
여자랑 완전 팔짱끼고 장난 아니더라 여자친구가봐
그떄쯤이 저랑 헤어진지 이주밖에 안됫을 떄에요
전 완전 망치로 머리 맞은 기분이랄까 ?
정말 죽고싶었어요 나는 머지 나랑 고작 헤어진지 이주밖에
안됫는데 거따가 그남자는 자기 여자만날 상황아니라며
헤어진건데 갑자기 여자 만날 상황이 생긴건지
전 그랬거든요 친구한테 전여친 그언니 만나는거면 정말
이해할수 있다고 정말 예쁘고 착하시고 오래 만났으니까
이해 할수 있겠다 서로 못잊었겠구 근데이건 머 새로운 뉴
페이스랑 사귀던데요 ㅡㅡ 그것도 나보다 어린 .......
저랑 그렇게 일촌안해주더니 ......... 이번에 들어가보니
그여자랑 일촌두 하고 행복해보이네요
그남자 때문에 헤어지자고 한날 죽을까 까지 생각하고 그남자때매
맨날 힘들어하던 내가 정말 초라해져요
휴 전 매번 왜이럴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