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선거철에 가 제대로 투표해 표 찍고 올 정도면, 어차피 저거 정치적으로 써먹는구나 다 알텐데, 정치인이 카메라에 얼굴을 비춰 대는 이유는?
어차피 선거야 만 19세 이상만 할 수 있고,
"x나라 당이 천안함을 추모"했다고 해서 예쁘게 봐 줄 사람도 없을테고, 오히려 정치적으로 물타기나 한다며 욕이나 먹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카메라에 얼굴 비추면, 더 깎이는거 아닌가...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야, 그렇게 표 던지긴 할텐데, 아는 사람이 더 많지 않나요; 정치인들 더럽긴 해도 똑똑하고 약삭빠른 사람들이고, 이득없는 일을 멍청하게 할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표 표심, 이 외의 다른 목적이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어떤 것">
근데 그게 뭘까요;
국민 이외의 누구한테 잘 보이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