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와 유후인
- 규수는 일본 남쪽에 있는 섬으로 여러 명소들이 있으나 특히 뱃
부, 유후인등의 온천마을과 하우스텐보스등의 관광지가 유명한
곳이다.
-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규수를 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이번에는 여유있는 여정을 목적으로 유후인 온천마을에서 주로
보내고 후쿠오카에서는 비행기 시간에 맞춘 반나절 관광을 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였다.
- 후쿠오카는 규수의 입구에 해당하는 항구도시로 국제공항이 있으
며 하카타, 덴진, 캐널시티등의 쇼핑명소와 해안가의 후쿠오카
타워, 돔구장등이 널리 알려진 곳이다.
- 유후인은 일본여성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온천마을 1위로 꼽히
는 곳이며 유후다케산과 긴린코호수등 볼거리가 많으며 세련된
카페와 갤러리, 미술관 그리고 독특한 상점들이 마을 곳곳에 있어
'온천+알파'의 매력이 있는 슬로우시티와 같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후쿠오카에서 유후인으로 갈 때는 기차와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데 한번쯤은 관광기차인 유후인노모리를 이용하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유후인에서는 크게 부담이 안된다면 작고 깨끗한 전형적
인 시골 온천마을을 느끼기 위해 숙소로 료칸을 이용하기를 권하
고 싶다.
- 추천일정 및 음식점 : 게시판 "후쿠오카-유후인 " 일정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