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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vs 마케터' 강연회 내용

임한눌 |2010.05.01 01:35
조회 77 |추천 0

 

이장우님

 

 

 

사람 정말 많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갈 때쯤에는 자리가 없어 서서 듣는 사람들도 보였습니다.

 

 

(편의상 반말로 쓰여졌으며, 강연 내용을 제 방식으로 간추렸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감성정과 이성적)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열심히 해도 결국 나를 만드는건 남이다. 마케팅 역시 고객이 나를 만들어준다.

 

 

남성은 좌뇌적, 여성은 우뇌적 뇌가 발달했다. 이해관계가 틀린 것도 뇌 차이다.

 

 

우뇌로 사랑했다면 끝까지 우뇌로 가라. 좌뇌로 따지며 싸우지 마라.

 

 

고객은 진화한다. 회사 성장 속도보다도 훨씬 진화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가기 힘들다.

 

 

캡틴마켓(포로마켓)을 하지 마라. 절대 고객은 사로잡히지 않는다. 떠나가기 마련이다.

 

 

마케팅은 인식의 싸움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라. 혁신이 중요한 게 아니다. 마케팅 전략을 뒷받침 하라.

 

 

The Power는 One Brand → One Concept → One Word → One Positioning에서 나온다. 4차원을 봐라.

 

 

아이폰을 제품으로 평가하지 마라. 아이폰은 생태계를 조성한 플랫폼이다.

 

 

아무도 쓰지 않는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언어의 싸움) 과감한 싸움.

 

 

인간도 제품도 단점은 존재한다. 좋은 점만 꼽을게 아니라 차별화를 시도하라. 남과 다르게 말이다.

 

 

성공하지 못하면 브랜드가 될 수 없다. 제품이며 이름에 불과할 뿐이다. 적어도 1000억은 팔아야 브랜드다.

 

 

고객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만한 ‘의미’있는 속성을 만들라. 강정이 단점(약점)을 초월한다.

 

 

좌뇌로 따지지 마라. 우뇌로 고객의 감정을 공유하라. 사람을 대할 때 역시 우뇌 적으로 대하라.

 

 

지도자도 많이 울고 함께 웃고 껴안고 원샷하라. 위기를 기회로 삼고 오히려 제일 먼저 뛰어들라.

 

 

 

창의력이란 것은 근육과 똑같다. 물도 두면 썩고 쇠도 썩는다. 쓰는 만큼 늘어난다.

 

 

마케팅 센스를 늘려라. 배우는 건 하루로 되지만 마스터 하는 건 평생이 걸린다.

 

 

브랜드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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