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방신기 팬지수 테스트 -카아라면 이 정도쯤은 '껌'!!!

텐레알 |2010.05.01 11:25
조회 2,899 |추천 12

크크, 진정한 카아라면 훗훗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얼굴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   깃털만 보면 모아서 불어보고 싶은 충동이 든다. 
□   진정한 비주얼쇼크를 체험한 경험이 있다. 
□   ‘졸로키아’를 넣은 요리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여우비는 더 이상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아니다.
□   쵸라, 숑아, 샤키 등 이제 강아지한테도 질투가 난다.
□   슈퍼마리오의 빨간 모자가 너무 귀엽다.
□   공항에서 사진을 찍으면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든다.
□   동생뉴스를 본 이후, 형님뉴스에 대한 흥미를 잃었다.
□   눈짝짝이를 보면 기분 좋지만, 입짝짝이를 보면 왠지 두렵다.
□   ‘오장육부’와 ‘포시즌’, ‘S.R.D’를 알고 있다. 
□   12월 25일보다 12월 26일이 더 의미가 크다.
□   티켓팅보다 더한 입금 전쟁이 어떤 것인지 설명할 수 있다.
□   ‘동네방네’라는 말을 들으면 그 ‘동네방네’가 생각난다.
□   유수, 중심, 키스, 수재 등 알고 있는 단어의미가 달라졌다.
□   ‘토호신키’라는 말도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   M/V보다는 P/V를 기다리게 되었다.
□   오리콘 순위를 확인하는 일이 익숙해졌다.
□   키스한 채로, “안녕”이라고 인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   “키미모스키”, “치캉! 아캉! 오캉!”과 같은 오야지 개그가 가능하다.

 

18-20개 동방신기 팬(fan)지수 100%
요즘의 사태에 대해서 생각하면 고통스럽지만 그래도 한쪽 편을 들지는 않는다. <All about 東方神起>라던지, 옛날에 출연했던 방송프로그램으로 여러 번 복습하는 마인드는 기본이고, 당장은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일본 방송에 나온 동방신기까지 놓치지 않고 찾아본다. 일본에서 나오는 싱글이나 정규앨범도 모두 챙겨놨다. 직접 볼 수는 없어도 TV나 컴퓨터를 통해서 동방신기의 얼굴만 봐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15-17개 동방신기 팬(fan)지수 80%
해외 활동까지 빠짐없이 챙겨보는 것은 힘들다. 지금은 동방신기의 활동을 멀리서 응원할 뿐이지만, 동방신기의 국내 활동이 시작되기만 한다면 불타오를 준비는 옛날 옛적에 완료!!! 아직은 요즘의 사태에 대해 말만 나와도 분노 콸콸!

 

12-14개 동방신기 팬(fan)지수 50%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솔직히 예전만큼은 못하다. 지금도 노래를 듣고는 있지만, 일본노래나 방송까지 다 찾아보긴 어렵다. 지금은 TV를 켜면 금방 볼 수 있는 다른 아이돌을 보면서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다. 요즘의 사태에 대해선 한쪽 편에 서 있는 상황-_-

 

11개 이하 동방신기 팬(fan)지수 30% 이하
스스로도 진정한 ‘카시오페아’인지 긴가민가한 상태. 요즘에 동방신기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고 있는 것이 전혀 없다. 주위에서도 동방신기보다는 다른 가수들의 이야기가 더 많이 하는 편이고, 거기에 대하여 별다르게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오랜만에 동방신기가 방송에 나온다고 하여도 흥분을 하지는 않고, 집에 있는 동방신기의 사진이나 앨범을 꺼내본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니 문항을 읽으면서 단어의 의미를 몰라 해석이 안 되는 경우를 당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의지만 있다면 다시 100%로 충전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Come back to Tohoshinki!!

 

 

대한민국 소년소녀 탐구생활로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10real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이정도야|2010.05.01 17:05
이정도야 뭐 당연히 20개ㅋ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