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이랍니다^ㅡ^
제가 고딩때부터 하던 알바가 잇어요ㅎ
근데 대학교가면서 그만둿는데 아는 직원분이 몇일만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드렷는데 발목잡혀서 매주 알바를 하고 있답니다..ㅎ
저는 현재 남자친구가 잇구요 만난지는 6달 되갑니다..
근데 그 알바에 직원분들이 다 바뀌셔서 새로운 남자 부점장님이 계시더라구요
나이는..34? 35?정도요?
그 부점장님은 주방에서 일을 하시구요 저는 홀에서 일을해요..ㅋ
주방과 홀 다 무전기를 끼고 일하는데 제가 처음 일하러 간날부터
저한테 계속 장난을 거시더라구요. 저는 근데 좀 그런거 좋아해서ㅎ
다 받아드렸어요~ 솔직히 진짜 재밌으시거든여~
근데 일한지 2주쯤 됏나? 일끝나구 집에 가는데 그 부점장님에겟 문자가 온거에요..ㅎ
선배들하고 소개팅시켜달라면서..ㅋ
제가 스튜어디스 과라서 그러신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아 죄송하다고
선배들하고 안친하다면서 말을 일부러 돌렷어요..ㅎ
근데 그날부터 문자가 매일 오기 시작하는거에요..
술사준다면서 술 먹고 싶으면 연락하라고 ..자기 늦게자니까 심심하면 언제든
문자하라고..
근데 그저께인가?
제가 너무 좋다는거에요!!그 부점장님 아직 장가 안가셧습니다.ㅎ
너 남자친구 없엇으면 프러포즈 햇을거라면서
너가 더 좋아진다고 볼수록 매력있다고..제입으로 말하기는 민망하지만
그래도 이런식으로 계속 밀어붙이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사진을 보내달라고 ..저는 끝까지 안보내드렸거든여
아..제가 알바를 그만두면 되지만 지금은 돈을 벌어야되서
그만둘수가 없는 상황이에요..또 그 부점장님이 다른 직원이나 점장님한테는
우리 연락하는거 말하지말라고 해서 말 안했구요 남자친구는 정말
화나있는 상태에요.; 제가 남친한테는 다 말했거든요..
아..어떻게해야될까요?
싫다고도 정말 여러번 말했지만 정말 들어먹을 생각을 안하세요
또 부점장님이니까 사회적 위치도 있으신데 제가 여러 어른들한테 말씀드릴수도없고..
정말 난감해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제발..
악플은 ..안냄기셔주셨으면 좋겠어요.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