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20살인데여 35살 남자가 자꾸 작업걸어요..

이코 |2010.05.02 00:32
조회 734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대생이랍니다^ㅡ^

제가 고딩때부터 하던 알바가 잇어요ㅎ

근데 대학교가면서 그만둿는데 아는 직원분이 몇일만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드렷는데 발목잡혀서 매주 알바를 하고 있답니다..ㅎ

저는 현재 남자친구가 잇구요 만난지는 6달 되갑니다..

근데 그 알바에 직원분들이 다 바뀌셔서 새로운 남자 부점장님이 계시더라구요

나이는..34? 35?정도요?

그 부점장님은 주방에서 일을 하시구요 저는 홀에서 일을해요..ㅋ

주방과 홀 다 무전기를 끼고 일하는데 제가 처음 일하러 간날부터

저한테 계속 장난을 거시더라구요. 저는 근데 좀 그런거 좋아해서ㅎ

다 받아드렸어요~ 솔직히 진짜 재밌으시거든여~

근데 일한지 2주쯤 됏나? 일끝나구 집에 가는데 그 부점장님에겟 문자가 온거에요..ㅎ

선배들하고 소개팅시켜달라면서..ㅋ

제가 스튜어디스 과라서 그러신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아 죄송하다고

선배들하고 안친하다면서 말을 일부러 돌렷어요..ㅎ

근데 그날부터 문자가 매일 오기 시작하는거에요..

술사준다면서 술 먹고 싶으면 연락하라고 ..자기 늦게자니까 심심하면 언제든

문자하라고..

 

근데 그저께인가?

제가 너무 좋다는거에요!!그 부점장님 아직 장가 안가셧습니다.ㅎ

너 남자친구 없엇으면 프러포즈 햇을거라면서

너가 더 좋아진다고 볼수록 매력있다고..제입으로 말하기는 민망하지만

그래도 이런식으로 계속 밀어붙이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사진을 보내달라고 ..저는 끝까지 안보내드렸거든여

아..제가 알바를 그만두면 되지만 지금은 돈을 벌어야되서

그만둘수가 없는 상황이에요..또 그 부점장님이 다른 직원이나 점장님한테는

우리 연락하는거 말하지말라고 해서 말 안했구요 남자친구는 정말

화나있는 상태에요.; 제가 남친한테는 다 말했거든요..

아..어떻게해야될까요?

싫다고도 정말 여러번 말했지만 정말 들어먹을 생각을 안하세요

또 부점장님이니까 사회적 위치도 있으신데 제가 여러 어른들한테 말씀드릴수도없고..

정말 난감해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제발..

악플은 ..안냄기셔주셨으면 좋겠어요.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