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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년 직장에서내쫓는법

ㅋㅋ |2010.05.02 14:11
조회 460 |추천 1

제가 일하는 곳에 비호감년 2명간호사가 잇는데요

진짜 한명은 괄괄드셈성질드럽고 자존심세고 완전깡패날라리...

진짜 환자들한테 무개념 완전 지세상인 애가 -아줌마-

한명있고 또한명은 완전 싸이코..년이잇거든요.애는 처녀.

근데 둘다 오형인 공통점이잇네요..

 

아근데..애네들땜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진짜 완전 한명은 개망나니. 한명은 싸이코...

환자들 다 싫어하구요....환자들은 어쩔수없이 와야하기때문에

그있죠...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드러워서 피합니까,.,

진짜 모든 사람들이 애네둘을 드러워서 피하거든요..

나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얼마나 텃세와 험담과 질투가 심한지

 

좀만 이쁘고 젊은 간호사가 들어오면 어떻게해서든 쫓아내버립니다..

이런일이 계속몇명째에요...애네둘은 나가지도 않고...

아진짜...

완전 친절하고따뜻하고 좋은 간호사님들은 애네들이 험담하고 질투하고따시켜서

쫓아내버리고 애네들은 완전 꿋꿋이 일하고잇어요..

 

진짜...여러가지 정황직감 느낌상으로 애네들 짓인거 같습니다....

아진짜.....

어떻게 이런애들을 내쫓을 방법이 없을까요....

 

웬만하면 나가지도 않을거 같은데ㅣ.....

 

지들은 돈만벌면 장땡이지만 다른 직원들.간호사들. 환자들은 애네들땜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습니까....

지들은또 나름대로 친절한줄 알거 아닙니까..

야..진짜그런생각하면 황당하죠...환자들도 머 대놓고 니들 불친절하다 싸가지없다라고 하겠습니까..

보니까 원장님도 간호사들 인력난땜에 어떻게 하지를 못하는거 같애요..

 

판님들..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병원이 애네들 2명미친 광녀하고 싸이코년땜에 분위기 칙칙하고 우울하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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