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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선생님 엉덩이를.....때..렸어여...-_-*

뭉아 |2010.05.02 20:43
조회 1,646 |추천 0

 

안녕하세요 ^_^_*)*ㅕ^

 

새내기 10 상콤ㅎ...ㅏㄴ10 학번 ... 갓 20살인 여자사람 입니다.

 

글재주 업는 전 ~음 체라도 써보겠음

 

양해바람도 ㅏ(--)(__)♡

 

이건 진짜 오래오래오래된 얘기임

 

때는 내가 하이 레이어컷 과 샤기컷을 반복하고

 

아디*스 슈퍼스타 신고 다니던 그..런 그런 때 였음. 중2-3

 

중2때 우리 과학샘이 계셧음 우리 학교의 꽃돌이-_-* 읭

 

그 분은 나의 첫사랑 이였음.....................지금은 결혼했음...ㅎ..ㅏ..

 

아무튼 그 선생님은 내 소유였음

 

선생님을 향한 나의 마음은 선생님도 알고 애들도 알고 엄마도 알고 아빠도 알고...

 

그렇게 3학년이 되고

 

3학년 과학 담당샘이 다른 선생님이 되면서 저 선생님을 보려면

 

항상 교무실로 찾아가야 했음.

 

선생님과 나의 달달한 얘기는 엄청난데....원하면 나중에 올리겟음.

 

아무튼 그 시절 난 같은 반 남자애들 궁디팡팡 하는 것에 맛들려 있었음

 

왜 중딩때는 남자애들이 키도 작고 되게 애기 같지않슴? 그래서 그랬음

 

(근데 나중에 남자 애들이 기분나쁘다며 내 엉덩이 때렸을때 난 그 기분을 알고

그 뒤론 그만뒀음 ㅡ_ㅠ)

 

아무튼 그렇게 그날도 애들 엉덩이를 때리며 하루를 보내고 방과후에

 

선생님이 보고싶어서 음료수를 하나 들고 교무실로 찾아갔음.

 

근데 선생님이 자리 에 없길래 학교를 샅샅히 뒤졌음

 

찾고 있는데 복도 저 끝! 저 끝에 선생님이 계셨음 방가운 마음에

 

"선~생!!!!!!!니~~~임!!!!!!!!!!!!!!!!♥0♡" 하면서 달려 갔음

 

달려 가니깐 선생님 은 통화를 하고 계셨음 그러면서 손으로 '쉿'

 

그래서 나는 그 길로 선생님을 지나 쳐 갔음

 

그래서 칭구와 저 멀리서 선생님을 지켜봤음 통화는 굉장히 길었음

 

선생님은 통화를 하며 춤을 췄음....................읭..?땀찍

 

통화가 너무 길어서 나와 내친구는 집에 가기 위해 교실에 갔다가 계단을

 

내려 가고 있었음. 근데 밑에서 선생님이 걸어올라오고 있었음

 

"선생님 아까 전화 누구에여?"

 

"아..그냥 일이있어서...................."

 

"에이 여자친구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장난이었는데............선생님은 부정을 하지 않았음................아니 당황했음

 

그 순간 나는 순수한 그 시절, 내 사랑이 피어나던 맘 한구석에선 화가났음♨_♨

 

그 순간 나도 모르게...손...이........ㅅ..손이......선생님의 엉덩이로 향했음.

 

찰싹

 

읭?

 

찰싹?  찰싹???! 찰싹?!!!!!?!!!!!!!!!!!!!!!!!

 

선생님의 엉덩이를 만지고 말았음 그래서난 내 매력적인 호탕한 웃음소리를 내며

 

미친듯이 도망쳤음 으하하어으허허허으하하하하하

 

죄송해요 선생님.........아직까지 그 날에 대해 사과하지 못했지만...

 

가끔 찾아뵈면서 잘 지내고 있음.

 

사랑해요 선상님-_-* ( 제자로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품절남인 우리 선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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