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ng
Seoul Metro의 그 곳에 가다~~!!!![]()
지하철역, 지하철 그리고 교통카드의 변화와 함께
지하철 역내 화장실에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영유아와 함께 들어갈수 있는
'영유아용 보호의자'!!!!
전에는 영유아와 함께한 여성분들이
지하철 화장실을 이용하기위해선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과연 영유아용 보호의자가 어떤 변화를 줄지
자 한번 살펴 볼까요?
문을 열면 한쪽 벽면에
의자가 붙어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땐 접혀있는
영유아용 의자입니다.
음 의자 밸트 부분을 내리면
아이가 앉아도 떨어지지 않는
모양으로 변하는 군요.
안심할수 있겠어요![]()
의자를 피면
등부분에 안내문구가 써져있어요.
대상연령은 생후 5개월 ~ 30개월 이구요
30kg 까지 괜찮다고 나와있내요.
^^ 의자가 있다고 당연히 아기에게서 눈을 떼면 안되구요
장난역시 치면 안되겠죠~
망가지면 진짜 필요하신 분이 이용을 못하실테니까요 ^^
가까이서 찍은 의자 모습이구요.
![]()
영유아용 의자 바로 맞은편에
서로 마주 볼수 있게
양변기가 설치되어있습니다 ^^
3호선 '경찰병원'역에는 비데가 설치되어있더군요
우와~
>_< 이제 영유아와 함께해도
지하철 화장실을 걱정없이 이용할수 있겠어요!!
내부도 깨끗하고![]()
아이의 안전도 바로 앞에서 지킬수 있구!!!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이는
'영유아용 의자'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