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가 부른 '어떡해'와 함께한,
영화 <하녀>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되었다.
거미는 이번에 '남자라서'라는 타이틀곡으로
2년만에 미니앨범 [러브리스(LOVELESS0]를 발해했는데,
엠넷, 벅스, 멜론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어있을 정도로
발매된지 1주일밖에 안됐지만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오늘 공개된 뮤직비디오 '어떡해'는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은 아니지만,
거미만의 짙고 깊은 음색과
들을수록 애잔해 지는멜로디.
요 며칠간 mp3 플레이어에 '어떡해'만 '무한반복'되었을 정돋로
2년만에 돌아온 거미의 음색에 푹! 빠졌다.
나이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어떡해'.
타이틀곡 '남자라서'와 함께 음원 사이트 및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라와 있는 걸 보니,
거미의 풍부한 음색과
애틋한 선율에 반한 사람은 나뿐만이 아닌듯 하다.
오늘,
거미의 '어떡해'와
영화 <하녀>가 함께한,
<하녀>뮤직비디오가 대공개되었다.
며칠동안 음악만 듣다,
이렇게 영상과 함께 감상하니
느낌이 색다르다.
거미의 밑은 음색은
전도연의 눈빛과 무척이나 아름답게 어울렸고,
순수하지만 본능과 욕망을 숨기지 못하는 하녀 '은이'의 상황과
꼭 맞아 떨어지는 애절한 가사덕분에
뮤직비디오 속 하녀 '은이'에게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를 배경으로 열창하는 거미의 모습은,
'가장 격렬한' 기대작이라는 <하녀>의 타이틀에 딱 어울렸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았던 거미의 '어떡해'만큼이나
<하녀>의 뮤직비디오 또한
보면 볼수록 그 깊이와 격렬함에 빠질 수 있었다.
2년만에 돌아와,
음반 발매 즉시, 타이틀 곡만큼이나 이슈가 되었던 거미의 '어떡해'와 함께한
영화 <하녀>의 뮤직비디오.
애절한 거미의 음색과,
격렬한 에로틱 서스펜스 <하녀>의 영상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이번 뮤직비디오,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그리고
5월 13일 <하녀>의 개봉이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