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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사진)

제가 작년8월부터 올해 5월초까지 있었던 일을 그적거려봅니다.

길지만 ,,지루할지도 모르지만,, 내이야기다 생각하시고 봐주시고

따끔한 질타, 그리고 느낌가는데로 욕해주시고 말해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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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전 부산남자 25살입니다.

제작년8월 군전역을하고,제전공이 부산대표 복싱및 후프로전향 선수겸 무에타이선수 , 그리고

전역후 피트니스 트레이너로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나름 프로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고 작년 7월까지 피트니스 센터에서일을 하다가

잠시 휴식 상태에 제 친구이자 여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경기도에 사는 그친구는 댄스스포츠 국가대표상비군 생활을 했고 이름만 대면 유명한

대학을 다니고 집안또한 상류층이였습니다. 후에 알게되었지만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새아버지께서 계시더라구요~~

 

작년 8월,, 해운대로 무작정 온 이친구가(다리정강이 2쪽이 다다쳤다고 쩔뚝거리며보호대를 하고 왔음) 저에게 연락을 하여 여차저차

저도 외롭고 서로 좋아하게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제 몸무게는 88키로 ~90키로 정도 ,, 올해 보디빌딩 대회를

뛸려고 준비차 있었고,,, 여름을 즐기는 차에 만났는데

이친구가 대뜸 부산에 10일간 있으면서 '너 댄스스포츠 안해볼래???''

''우리 아버지가 댄스스포츠로 엄청 유명하시고 잘가르치신다고,

그리고 너 운동신경있으니깐 완전잘할수있을꺼야~

이친구에 대한 풍겨져 나오는 이미지는 엄청 맑고 순수하고

잘사는 부자집 딸 ? 그리고 엄청 애교많고 순진하고 이정도??

그리고 잠깐 생각했다가,, 그냥 에이,, 하고 안한다고 했씁니다.

그런데 얘 친아버지를 부산에서 뵙고 감정이 흔들렸습니다.

대학 타임교수도 역임하시고 벤츠를 타고오셧고 댄스스포츠에대한

전혀 지식이없었는데,,, 저에대해 엄청 좋게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그후로도 계속 전화가 와서 서울로 와라 언제 올꺼니?

물론 둘다 저에게 전화와 이야기를 해서 많이 흔들렸습니다.

많은생각을 했고 멀리 봣을때 노후에도 내가좋아하는 일을 한다는것

그것만큼 좋은게 머가 있을까?? 하고 차분히 3개월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곤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회비가 150만원인데,, 달 30만원에 계약 5년으로 해주시겠다고

했기에 첨에 5년이 맘에 걸렸지만,,, 그렇게 하기로 했고  9월부터 12월까지

저희집이 엄청 부자집이 아니라 집안일을 도와 어느정도의 자금을 마련했고

그리고 서울올라가는것에 대한 꿈과 많은것을  상상하며 올라갔습니다.

 

도전,,, 내인생에서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올라갔고 그만큼 준비또한

많이 해서 올라갔습니다. 체중90키로였던것을 단2달만에 73키로 까지 감량

했으며 결국 1월 6일 올라가게되었습니다.

 

첨올라온곳이 성남,,, 먼가 부산하고는 엄청 낮설었고 딱딱한 느낌을받았습니다.

하지만 의지할사람이라곤 여자친구 뿐,,, 그리고 이리저리 한달지출을 계산

해봣을때 방을잡고 안잡고 차이가 엄청 컸기에 학원에서 지내다가집을 잡을려고

생각했고 한달간 학원에서 살았습니다. 잡일,, 그리고 청소, 밥짓기, 사무적인일 등등 다 도맡아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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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학원에 생활하면서 이리저리 생활을 잘했고 규칙적으로 생활했습니다.

하지만 제 여자친구가 저를 계속 춤을 추자고 하기보단  놀자, 아니면

같이 밤을 보내자, 아니면 자기 집으로 가자,,,  정작 춤은 여자친구와

1시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만 췄고 저혼자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실력이 안되서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리 수술로 인해 밤낮이 바껴버려 훈련하기엔 너무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약속시간도 지키지 않았고 ,, 더욱이나 선생님의 태도였습니다.

선생님께선 평소 정말 인자하시고 제에게 잘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처음 올라가서 몇일후 계약을 하자며 종이와 펜을 건넷고

여친앞에서 계약을 하는데 30이엇던 회비를 60으로 달라고 했으며

작품비가2500만원인데 이건없애주고 5년이었던 계약 기간을 10년으로늘리시고

제가 댄스스포츠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중 30퍼센트를 선생님께 매달 달라고

하시는거였습니다. 만약 중도포기시 150만원정도 되는 회비를 달달이 계산해서 반환할것,,,ㅠㅠ그래서 먼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건아닌데,,

하지만 여친 앞이고 장인어른이 될수있는 분께 ,, 딴지 걸고 넘어가기란

정말 ,, 어쨋든 지장을 찍었습니다.

그후부터 여친에게 좀 따지긴 했지만 그냥 이래저래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학원 재정상 다른곳으로 옮겨야 한다더군요

그러니 저에게 1000 만원만 빌려 달라고 하시더군요

믿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제가 서울올때 1600만원을 가지고 온거 아심.)

아,,, 첫달 제가 드린돈이 1180만원,,, 180은 6개월 회비라 드린거지만

3개월간만 30만원 해주시고 그후부터는 60만원을 달라고 하시더군요

 

휴 거절할수 없는 그런 ,,, 어쨋든 차용증없이 빌려 드렸습니다.

 

여친과 있으면서 안좋은일 그리고 선생님의 지나친 관심과전화,,,

(여친과 혹시 뜨거운 밤을 보내고 있지않는가 하는)

그리고 한달도 안되서 제수중에 1600만원의 돈이 고작 3~4백정도

남았다는것,,,, 아,, 사실 좀 부담이 되었고 스트레스 가 쌓였습니다.

이건뭐지??? 나를 돈으로 밖에 생각안하시는가?? 라는 생각과

그리고 선생님께서 저에게 가르쳐주시는 거라곤 계속 같은 것과

솔찍히 가르치실때 신경질적이 되어서 가르치시기때문에

첨에 적응이 안되서 부담 스러웠습니다. 물론 여친도 열심히 안했고

다리도 재활 해야한다고 했지만 정말 게으름의 극치를 보였습니다.

또한 아버지라는 선생님과도 사이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겉으론 딸과 아버지였지만 춤을 레슨받을때 완전 서로 싸우고 분위기

최악일 경우가 많아 레슨 도중 파토 날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아버지란분이 딸을 싸가지가 없네,, 질투심이 심하네 그리고 게으름,, 다 니가 상처받을까봐 미리 내가 먼저 하는말이야,,, 예전부터 그래왔고 아무것도 모르는게 아는척한다면서 ,,역정을 내셨고 이혼하신 어머니와 함께 부정적인 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파트너가 계신데 아직 한지 얼마 안된 저와 연배가 비슷한

어린 여자 분이었습니다. 솔찍히 하루 사람들에게 6시간정도 춤을 가르친다면

그여자에게 4시간 정도 투자 하셨고 거의 그애한테 빠져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술자리에서 항상 ,, 너같은 애가 내 마누라가 됫어야

하는건데,, 하시면서,,,, 한두번 들은게 아니라,,,

 

그후 정확히 2월 16일쯤 학원이 없어지고 결국 다른곳으로 가게되었는데

저에게 1천만원을 빌려가신것으로 주변에 가려다가 안가게되고(세가 너무비싸서)

그래서 서울 신도림에있는 xx 란곳에 무도장이있는데 거긴 한달 6만원으로 춤을

배울수있는 곳이었습니다. 사실,,, 미리 가서 좀 해보고 얼마나 시끄러운지

교육 환경이 되는지,,, 궁금했고 물어봤습니다. 거긴 원음만나오고 계속 돌아가면서 나올뿐만아니라 사람 없을때 가면 널널하고 좋고, 그리고 세계적인 선수들도 복잡한 곳에서 훈련을 한다고 하시더라구요(선생님 파트너분이 먼저 여기가자고 했고 선생님또한 술자리에서 그래 거기 가자 라고 결정되었음) 그래서,,, 음,, 설마 몇일 하다가 다시 옮겨 오는건 아니겠지??? 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잇었씁니다만 ,, 전 구로로 방을 잡고 이사를 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다른사람들을 레슨을해서 돈을 더 많이 벌어야 되기떄문에 저희들에게 월, 수, 금, 딱 3일 레슨 해주시기로 하시고 돈은 그대로 받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5일 간 거기서 돈을 지불하고 훈련을 했고 아침 점심 저녁,,, 으로 훈련을 했습니다. 점점 보디빌더인 모습은 사라지고 예전 말랐던 모습 키는 184정도 됩니다.

 그런데 계속 5일간 있으면서 파트너이름이 가명 '수애'라고 합시다

수애가 성남에서 여기까지 오는게 너무 힘들구나,, (골프캐디를 했고 5시정도쯤

일을 마치고 왔음)한시간반정도 걸리니,,, 그리고 너무 시끄럽구나 그리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쳐다보는구나 같은 이런저런 말씀들이 나오시다가 5일만에

다시 성남에 좋은 연습장을 알아냈는데 거기 이용료가 10만원이란다.

대신 5만원은 선생님이 대줄테니 월수금 이용하는데 5만원만 내라 라고 하시더군요

교통비며 이리저리 교육비만 80~90 만원정도 들어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처음 30만원정도 들꺼란 생각과는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 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중 시합을 뛰고 턱시도도 맞춰야하고 이래저래 시합 나갈비용이며

집세며 이리저리 최저로 잡아도 160만원 이상은 나오더군요,,,

어쨋든 돈이 엄청 드는 ,,휴,,, 한숨만 나왔습니다. 여친에게 너무 부담된다

못하겠다 이야기 했더니 여친이 아버지께 따지기 시작해서 서로 싸우더군요

그후에 선생님께서 알겠다고 그냥 xx에서 하자,, 라고 되었고

그 선생님 파트너인 수애를 태우고 왔다갔다 하셨습니다.

여친은 선생님 파트너와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그냥 질투심정도?

그리고 제가 선생님이 다른 아주머니 선수랑 손을잡고 왈츠 연습하는거만

봐도 질투심으로 흥분을 합니다. 그래서 먼가 분위기가 안좋았습니다.

선생님은 저희를 가르치면서 불평하셨습니다. 에이 돈도 안되는것들

시끄럽고 목도 아프고 휴,,, 머이런저런 불평을 하시면서 여친의 등을

레슨중 강타 하셨고 결국 10분정도 되서 파토 가 나버렸습니다.

머 이래저래 저혼자만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휴,,

3월달,,, 그러던도중 여친이 어머니와 유럽 여행10일을 간다고 하더군요

아,,,, 진짜 다리 수술한거때문에 제대로 춤도 못추면서 어딜가는것인지,,

밤낮이 바껴서 저도 제대로 훈련을 못햇습니다. 계속 자기 집으로 절 대려갔고

밤에 잠을 안자고 하니,, 계속된 트러블 그리고 1시까지 연습하러 와 하면

저녁 6시 7시에 와선 30분정도만 하고 놀자고 하는,,,, 그런 매일 반복된

생활속에 저는 저나름대로 주변선생님들께 예의 바르다 열심히 한다.

1년안에 챔피언이 되겠다. 라는등등의 말을 들으며 마지막 춤추는거 포기하겠다는

그날 아침까지 매일7키로씩 로드웍을하며 연습을 해왔습니다.

하루 선생님께 1시간도 안되는 짧은 레슨을 받으며,,,

(오로지 파트너에 많은집중하시고 파트너가 생리해서 몸아프다면 같이 먼저가시고

몸좋을땐 늦게까지 있으셨음 ) 

 

결국 완전 터저버린 계기가 있었는데 여친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때문이었습니다.

유럽여행을 가서 저에게 했던,,, 말들,,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누구때문에 이렇게 개고생을 하는건데???

나 열심히 하고있는데 다 참아가면서 하고있는데

그딴소리 짖껄인다고???

 

항상 제가춤 안추고 부산내려간다면 자기집 아파트에서 자살하겠다고

저에게 매번 이야기했고 실제로도 뛰어내리는거 제가 붙잡은적있습니다.

첨엔 그렇지 않던 이미지가 저랑 같이 있게되고 제가 이사하면서

더욱 같이 있게되는날이 많게되었습니다.

 

그전부터 선생님께서 정신과 가봐라 그리고 어머니께도

말씀드렸는데 정신과 가봐야겠다고 ,,

점점 말도안되는 ,,, 화가나면 저에게 머리를 손바닥으로 때리고

가슴을 주먹으로 구타 및 발로 밟는 행동들,, 폭력적인 행동들이

점점 심해지더군요,,, 저 정말 그냥 여자가 때리는거면 이해하는데

죽기살기로 달라드는 그런 짐승적인 모습들을 보면서 환상이 깨졌습니다

욕설과 함께 그리고 때리다가 안아달라면서 웃으면서 다가오는데

정말,,, 진절 머리가 나더군요,,, 그러던도중 2월 중순쯤 일이 터졌죠

새벽3시부터 6시까지 잠못자게 하길래 좀자자 라고 했더니

저를 때리고 난리더군요  정말 최악의상황이었씁니다. 전집에 간다고 했고 저를 못가게 붙잡고 낭심을 걷어 차기 일수이고 머리 카락 잡기일수

그후에 제가 뒤에서 말리다가 막 깨물고 하길래 머리쪽에 해드락 자세를

취하고 온몸을 할퀴길래 손하나 잡고있다가 걔목이 삐끗하는 상황이

발생됫는데 그당시엔 좀 심각했어요,,, 너무 놀래서 119신고하고

병원에 갔죠,, 놀다가 헤드락 걸려서 다쳣다고,, 새벽6시였습니다.

 전 기도 엄청 했습니다. 그만큼 기도 많이 한적이 없었고 눈물로 몇시간보냇고

다행히 단순 삠현상이었습니다... 으아,,, 너무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날이 제생일이었는데 최고의 선물을 해주신것처럼 또감사했습니다.

다행히 1루 있다 퇴원할꺼 2일 있다가 퇴원했습니다.

 

어쨋든 여친이 정신적으로 20살때 정신과에 간걸알게됫고 조울증이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씁니다. 20살전엔 정말 학교에서 엘리트 그리고 부모한테도 잘하는그런 아이엇다합니다. 그래도 저를 구타하는것에 대해 잊고싶었고 변화시킬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천사같은,, 아기같은 모습뒤에 정말 악마의 실체가 들어나는것을

보니 너무 무서웠습니다.

 

결국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 집안일 부모님 사정을 들어 500만원받아내고(그전에500을받았음) 그리고 못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께 그거 말씀드리는데

정말 많은 설명 그리고 사정 그리고 말씀드렸고 좀 가격조정이나 좀더 열심히 가르쳐 주겠다고 할줄알았는데 ,, 말도 안되는 변명만 늘어놓으셨고 결국 그만두었습니다

그만 두면서도 '원래 니가 내한테 300만원 내놔야 해 ',, 라는 말과 함께

끝을 봤습니다. 휴,, 정말 최악이었지만  댄스스포츠만 안하면

여친과 싸울일도 없고 다시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햇습니다.

 

댄스스포츠를 하면서 여친이 제게 했던 행동들,,, 너무 실망이 컷고

제가 아무 의미 없이 썻던 돈들 하며,,, 180만원 상당의 값어치가 안되는

오히려 제가 그선생님을 위해 사무적인 일이며 학원청소및 3식제공 등

더 해드린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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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후에 여친도 댄스스포츠를 관두고 다리 수술로 인해 뒷꿈치가 발에

다 안내려가고 무릅또한 잘 안구부려져서 저와 함께 다시 서울에서

트레이너를 하자고 제안했고 제가 무일푼으로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간은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운동하고 하루를 바쁘게

살았습니다. 물론 여친 어머니와도 엄청 친분이 있었고

자주 전화하고 하는 사이었습니다. 여친에게 어릴때부터

해달라는거 다 해주면서 키웠기에 여친또한 힘들게 살아본적이

없었으며 부족함 없이 커왓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또 시작되었습니다..... 여친의성향을말하면 자기에게

안좋은말이라 판단되면 난 아니야 ,, 너나 잘해,,, 란식이기에

선생님이자 아버지인 분과 항상 싸웠고 고래싸움에 새우등터지기처럼

저만 피해 봣으며 ,, 엄청 게으름,,, 그 게으름,,,,,

 

저와 함께 운동을 하면서 하루를 정말 그렇게 써본적이 태어나서 먹고자고

하루 활동 1시간 운동 하는것 ,,, 그게 끝이었습니다.

집에 안가고 3~5일 씩 같이 지냈는데 말이죠,,,

 

전 그런생활이 계속 되기에,,, 아 이래선 답도 안나오고

저또한 그패턴에 말려버렸습니다. 

생활체육 지도자 자격증또한 니가 못딴다 그리고

더욱 열심히 해야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운동할때 엄격히 가르쳤고 매일 밥먹여가면서

영양식 해먹이며 지도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트러블 이 있을때면 저를 구타하더군요,,,,

휴,,,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저에게 자신을 책임질수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단호히 아니,, 니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어떻게 책임지는데? 라고말햇죠

구타,,, 사랑하는 사람에게 구타,, 그것도 지켜주고 보살펴줘야하는

여자친구가,,, 구타,,,  눈빛이 변하는데 정말,,, 사납습니다.

제휴대폰,,항상 감시합니다. 그건 그렇다 칩니다.

부적,, 사주,, 신점,, 이런거 엄청 맹신합니다. 정말 맹신 하기에

항상 폰에보면 부적사진 그리고 메모장에 보면 이상한 글들,,

그리고 항상부적3개씩 들고다니고 사주에 대해서 전화해서 물어봅니다.

 

그러던도중 도저히 안되겠다... 해서 어머니께 같이 찾아가서

말씀드렸습니다. 밤이었습니다. 진지하게 대화 드리고 말씀드리고

이래저래 되서 사실 운동도 열심히 안하고 계속 자살하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구타를 너무 합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여친은 제가 못가도록 제지갑 하고 폰을 숨겨놨습니다.

어머님도 여친의 행동과 성향을 인정하고 정신과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그와중에도 여친은 난 얘랑 결혼할꺼야

라고 말하더군요 결혼 할꺼야 라고 소리치고

어머니께서안좋은말하면 소리치고 난리더군요

 

그날 밤 새벽3시쯤,, 전 낼도 운동하고 움직여야하니 빨리 자야겟다고

했고 여친은 지동생 방에서 컴터를 하더군요,, 혹시나 멀하나 싶어서

귀를 대고 옅듣는데 ,,,,

제 심장과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그리고 강하고 큰 배신감이

저를 휘감았습니다. 도저히 ,, 못참을 말들을 들었습니다.

 

그때도 여친은 사주를 보더군요

그냥 첨엔 머하나 들었는데 86년생 어쩌고 저쩌고 84년생어쩌고저쩌고

 

제가 먼가 싶어서 더 자세히 들었는데 자긴 20살때부터 남자친구 바뀔떄

바람을 펴서 바꿧다고 합니다. 어라? 머지?

그후에 지금 86년생하고 사귀고있는데 좀 안맞다고,,, 그런데 얘랑하면

더 잘된다고 ㅎ ㅐ서,,, 그런데 지금 84년생 알게됫는데 이사람이랑

동업을 하면 어떨까요??  이사람이랑 하면 더 잘되나요??

.

.

이런식들의 말,,, 정말 배신감이 확 머리끝까지 치고 올라왔습니다

방금전까지 결혼하겟다고 했던 애가,, 저를 못믿고 84년생 춤추는 사람이랑

저를 배신하고 해보겠다는 말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전 옷을 다입고

야 빨리 내 지갑 하고 폰 내놔 라고 했고 집으로 가겟다고 ,,,

어머니도 놀래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걔는 미안하다고 울면서

저에게 매달렸습니다 ,, 미안해,, 그런거 아니야,,, 그냥 물어본거야

 정말 불쌍한눈으로  울면서 애원햇지만 화가 난 저는 그냥 집에

간다고 했는데 그때도 저를 구타를 햇습니다 할퀴고 머리 때리고

휴,,, 그래서 그냥 어떻게 잘 지나갔고,, 그다음날에 운동한다고

같이 저희 집으로 왔습니다. 분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전날 잠도 못자고 한숨자고 운동갈려는데 또 싸움이 났습니다.

또 구타,,, 으악!!! 도저히 못참을 거같았고 완젼 저도 맞불을 놧습니다

물론 제가 때리면 사망입니다...... 그냥 말렸습니다...

위에 올라타서 말렸습니다,,, 물려고 달려들었고 1시간을 그렇게 있다가

알겠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제부모님께 죄송해서 말씀안드렸는데

그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저런 일이있었다고,,,

그리고 여친이 하는말,,, 84년생 그사람은 댄스 아마추어 챔피언이고

강남 논현동살고 집도 잘살고 미국 가자는데 5월28일쯤 미국 갈꺼라고,,,

휴,,, 그래 가라고 했습니다,,,

지하철까지 태워다 주고,,, 너 그사람 내일 진짜 만나면,,,나랑 정말끝이야,,

라고 했고 하는말이 보름간만 그사람 이랑 춤춰보고 맘에 안들면

다시 너한테 오면 안되겠냐 ? 라고 하길래 안된다고 했고

그다음날 정말 만났더군요,, 어머니와 함께 가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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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그사람이랑 만나고 맘에 안들엇는지,,

생활체육 지도자 자격증을 따겠다고

저에게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 그리고 저도

어머니를 봐서 알겠다고,, 친구로 지내고 그리고 운동만하자.

 

라고 했지만,,, 그것도 몇일 안가 그냥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서울에 홀로 와서 친구도 몇없는곳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유일한 말동무였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다시 믿었습니다.

 

그사람이랑 연락을 안하고 춤도 안추겠다 라고 하더군요

그런식으로 하다가 제게 메모장을 들켰죠,,

 

옛남친이 저만 좋아하고 사랑하게 해주시고  xx오빠가

저에게 매달리고 서로 좋아지게 해달라고,,,

 

휴,, 이런 막장같은,, 연락도 자주했더군요

그래서 제발 하지마라 ,, 안한다고 말했다더군요

그런데 집에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사람폰에

문자 보내서 xx 남친인데연락 하지마세요~^^

라고 보냈고 그후에도 여친과 계속 몰래 연락을 했나봅니다.

전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와 연락하는게 싫었고 웃으면서 대화하는

여친의 모습도 보기싫었습니다. 계속 연락했고,, 전 여친만믿고

그사람에게 전화했더니,, 그남자가 계속 여친이 춤하자 ,, 그리고 만나자

했다고 ,, 어머니또한 연습안하냐"??그리고 당신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하던데 왜 내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라고 하더군요,, 아,,

전화 하는동안에도 여친이 문자와서  안한다고 전화했다고,,

지맘대로 헤어지고 , 제가 그사람이랑 통화했다니

그제서야 왜 전화했는데??? ㅋ 이렇게 문자 오더군요

그리곤 제가 전화해서 니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 하냐?? 어떻게,,,

뭐 ? 어째라고 머 머 머 ~!!! 이런식으로 나오길래 알았다 라고

 

또다시 헤어지게됫고,,, 전정말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여친을 어떻게 다시 잡을만한게 없더군요,,, 그남자에게

문자해서 ,,, 예의없게 대해서 죄송하고 앞으로도 잘하시고

꼭 세계적인 선수가 되라고,,,, 그리고 다리 수술,,,

그거 키크는 수술 한건데,,, 1년정도 됫고 제가 많이 훈련시켜서

6~7센치 뒷꿈치 뜬거 많이 내려놨다고,,, 그러니 체력훈련

많이 해야하고 제가 완벽히 못해놔서 죄송하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걸 알게된 여친,,, 자신의 숨기고싶은 점을 말했다고 저에게

살인 미수로 고소 하겠다더군요,,,

저번에 목다친 사건 때문에 그게 살인 미수로 걸린다더군요

협박을 하더군요 아주,,, 무조건 감빵보내고 빨간줄 긋겟다고,,

제가 왜그러냐고 ,,, 난 니가 잘되길 바랫다고,,, 그냥 잘해라고

 

하지만 확고히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집앞으로 갔는데

모자를 눌러쓰고 와선 정말 저를 개취급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너한테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집안도 안좋고 니같이 비전없는인간이랑

사겨준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라,,, 

정말 개취급 당했습니다. 무릎꿀고 2시간은 제가 빌었습니다.

제발,,, 이러지마라고,,, 하지만 제앞에 있는사람은 제가 사랑했던사람이 아니라

정신 이상자 같아보였습니다.

그 시간이 괴로웠고 어떻게 하면 되겟는데 라고 했더니 100만원짜리

반지를 사달라했습니다. 100만원짜리,,, 그래 알겠어,, 해줄께,, 다이아반지

 

그날밤,, 그렇게 지나고 다음날 여친집에서 있다가 정말 다이아 반지사자고

어머니 차타고 나왓습니다. 에이,, 설마,, 무슨 100만원짜리,,

그리고 그때부터 전 여자처럼 말하고 자기 얼굴도 처다보면서 말하면안되고

말도 가려서하고 어쨋든 완젼 계속 개취급당햇습니다.

 

돈뽑으러 은행갔다가 100만원 뽑다,,, 화가나서 300을 뽑았고

가서 성형 해줄께,,, 어디 코해줄까?? 라고 햇더니 좋다고,,

웃으면서 그래 알았어 라고 하더군요,, 휴,,

압구정 성형외과 가서 ,, 정말 진료 받고 ,,, 의사가 정말 남친이 해주는거에요?

라고 놀랫습니다. 그런데 최저380 ,, 최고 700 까지(이마턱지방주입)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양심이 있었는지 그냥 종로에서 반지 사달러더군요

니 부산 내려가는데 내랑 다시 사귈려면 100만원이상 다이아 반지 해달라고

,,니가 돈에 쩔쩔 매는거 아니까 이거라도 해줘야 내한테 뽈가 먹기위해서

내랑 사귈꺼아니가?? 라고 하면서,,,, 전 정말 환장할 노릇이엇습니다

 

잘못된 사랑방식이었기때문에,, 제가 정말 너무 예민한가? 내가 잘못

생각하고있나 친구들에게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변호사에게 전화 해보라 해서 전화해서 물어봣더니

절대 살인 미수 될수없고 협박하는거 녹음 해라 라고 해서

여친이랑 종로 가는길에 대화를 녹음했습니다.

정말,,,, 소리치고 난리치고 막장을 달렸습니다. 그리고 금품요구

및,, 정신 이상증세,, 본인 스스로 미쳣으니 너 감방 보내겟다는말등등

그리고 ,,, 어머니에대한 몹쓸 발언,,, 여러번 했고,, 그냥 넌 감빵 쳐넣고

빨간줄 긋겟단 여러번 그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절 구타한것까지 인정하고시인

했고,,,,  남산 중간쯤에서 전 이거 녹음했으니까 고소하든 말든 해라

하고 나왓습니다. 비오는날,,,, 도망나오는데 여친은 비오는 길바닥에서

차오는데 드러 눕더군요,, 그래서 아,, 이건 아니다 싶어 말렷고

그와중에도 제 폰을 뺏으려고 난리 쳤고 귀를 깨물어 뜯었습니다.

그도중 세반고리관이상이 생겨 어지럼증이 생겼습니다.

그냥 어찌저찌 화해 아닌 화해 를 하고 걔네 집에 가서

치료 받고 어지러워 오바이트를했는데 피가 올라오더군요,, 휴,,

 

정말 홧병이 제대로 났습니다.

그리고나서 도데체 누구랑 이야기 했길래 니가 내한테 했던 행동들을

내가 한거처럼 이야기 했냐고 말했더니 누구누구 이야기하길래

그사람이랑 전화해서 잘풀고

 

어쨋든 이놈 저놈 다 연락 질 하고 했더라구요,,,

다 끊어라,, 했습니다.

다음날 전 집에 왔고,,,

걔 볼일 보고 저희 집에 왔더라구요

난 정말 너랑 결혼 할거니깐,,, 내가 지금까지 미안해

내가 더 잘할께,,,

 

라고 했습니다. 전 또 믿었습니다.

그리고 지 폰에서 연락이오길래 폰좀 보자

그리고 연락처보니 제가 저번에 지웠던 남자들 다시 기록되었더군요

막 지우는데 그중 한명 ,,, 정xx 란 사람은 절때 지우면안된다고

지가 몇년간 알아오고 자기 학교 조교라고 하더군요

폰 비밀번호도 모르고 그냥 알겟다고 햇고,,

여친 옆에서 잘때,,, 폰만지작 만지작 하다 비번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에게 제폰으로 문자햇습니다. 그뿐아니라

아는오빠를 큰스님 머 이런식으로 저장해놧더라구요

정xx 그사람 누구세요? 왜물어보는데요 라고 말할뿐 제폰으로

대화가 안되서 걔 폰으로 오빠 머해요? 햇더니

니 전남친이 내한테 문자와서 조교 아니냐고 물어보더라

그런 집착증 , 자살하겟다는 사람, 암울한인간 , 비전없는인간

절대 상종하지말라고,,, 머 이런저런 비난을 하면서

난 니가 너무 보고싶고 좋다고♥♥

그러길래 저도 오빠같은 사람이 좋아요♥ 햇더니

 

나도 니 좋고 언제든 너의 오빠이자 남자가 될꺼야 ♥♥♥

라고 오더군요 휴,, 더이상 말해서 머하겟습니까,,

친구에게 문자 보내 이래 문답햇는데 어떤거같노?? 햇더니

여친깨서 보더니 바로 짐싸서 집으로 갔습니다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후에도 정xx 한테 전화오더니

사실을 이야기 했습니다 아니라고,, 그런데

 

하는말이 걔는 절대 그런애가 아니다, 내가 몇년간 주변에서봐왔지만

절대 그럴애가 아니다

 

당신이 미쳣어 당신이 정신과 가 ,, 라고 하더군요

 

좋게 이야기 하니까 이렇게 나오더군요,,

제가 정신차려라,,, 남의 여자 한테 하트표 보내고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하니까 좋냐?? 잘되가는 커플깨는게 ,,, 정말 인간이면 부끄러운줄 알아라

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끝,,,,,,

 

휴,, 너무,, 정신적 충격이 너무너무 컷습니다. 그냥

온갖 썅욕이 다나왔습니다. 너무 힘들어 운동만 해왔던 제몸에

술을 넣엇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고싶었씁니다. 너무 힘들었고,, 천사같은 그애의

모습이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정을 주었고 ,,

정말,,,

다 받쳐서 서울왔는데 결과적으론 ,,, 이래됫군요

5월10일날 저 다시 부산내려갑니다.

 

그래서 후배놈 절 위로해준다고 서울왓는데

여친이랑 아는사이라 어찌 저찌 해서 다시 보게 됫습니다.

너무 싫었지만,,, 저랑있을땐 안하던 화장,, 그리고 옷차림,,

너무 얄밉더군요,, 그새끼들 만나서 이렇게 해입고 저렇게 애교있게말하고

했겠지라구요,, 너무 힘들었고,, 술마시자고 하길래 술마시면서

, 후배는 먼저 집에갔고 약간의 화해와 그리고 뜨거운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 부산 내려가기에 그냥 좋게 끝내고싶었습니다

그냥,,, 휴 ,, 이런상황이 정말 젠장 할이군요,,

저도  냉정한 사람이지만 정말 뜻대로 안되더군요,,

그리고 어제도 오늘도 웃으며 저희집에 있었지만

이런저런 오빠들한테 연락이 엄청 오더군요,,

그리고 안보여주고,,, 숨기려하고 거짓말하고,,,

 

절따라 9월쯤 부산 온다고하더군요 같이살고싶다고

오늘도 뒤통수맞고 구타당햇습니다..

자기 생리 날이라 그렇다네요,,,

 

지금도 연락옵니다.

 

휴,,, 더 많은일이 있지만 여기서 줄일게요,,,

저도 타지에 와서 말할사람도 없고

친구들에게 말많이 했습니다.

본인말론 고자질이라는데,,,

그래 고자질이라 치자,,,

전 너무 힘들군요 ,,,.,

부산

 

아무 런 좋은 결과 없이 내려가는군요

사실 너무 슬프긴하지만,,, 저도

사랑했던 여자에게 이런 정말 이기적인 경우를당하고도

,,,휴 여친이 이름을 5번이나 바꿧네요,, 사주,,

사주가 먼지,,,

 

슬픕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게 편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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