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려보기엔 처음이네요^^
사실 항상 구경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이유는
한 여자아이를 (그당시에 ㅎ) 찾고싶어서입니다^^
제가 5살에서 7살가량까지 송탄에서 살았었어요
주소는 송탄 서정리였고 바로 집근처에 서정리역이 있었죠!!
그때 아버지께서는 객지에서 돈을버실때이고
저와 어머니 둘이서만 살았었죠^^
어느 맘씨좋은 할머니 집에서 하숙했고 그 아드님이 커다란 셰퍼드 개들을 여러마리 키우셨던걸로 기억되요 ㅎ
그때당시 사진에서 저와 어깨동무 하고 찍은 아이는 바로 옆 기왓집에서 살던 소꿉친구였고 나이는 2살차이에 이름은 지은이였는데 성이 생각이 안나서 지금껏 못찾고 있어요^^
제가 지금 나이가 27이니까 그아이는 지금 25이겠죠^^
제가 알기로 그 기왓집이 지금은 문화재로 잡혀있다고 하는것 같은데 꽤나 큰 기왓집이었거든요^^
그냥 어릴적 소꿉친구였던 아이를 왜 이렇게 까지 찾느냐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로 찾고싶어요~ 제인생에서 비록 가난하고 힘들던 시절이지만
그만큼 아련하고 행복했던 시절이었기도 했으니까요 ㅎ
엄마와 살면서 또래친구가 주변에 거의 없는 동네였는데 그아이는 정말 좋은 친구였거든요
아! 혹시 몰라 글을 쓰는데 도로 건너에 파란대문집에 사는 여름이란 아이와 가을이란 아이도 소꿉친구였어요~나이는 나와 동갑이었던가~ 그랬을거에요^^
혹시라도 사진을 보고 "어머! 나다!" 하시는 분이나 자신의 친구이거나 친척이신분은 꼭!!! 미니홈피로 글남겨 주세요!!!^^
혹시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그당시쯤 제 사진과 엄마 사진 올려요 ㅎ
현재모습~
현재의 저는 열심히 하고싶은 음악하며 사는 27살의 청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