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후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게 되었고
만나면서 알콩달콩 데이트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100일이 지나고 나서 서로 많이 싸우기 시작했어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아님 못마땅해서 그런건지..밤에 전화하다보면 트러블이 생겨서
제일 짜증나는건
감정기복이 심하다는것 !!
아침 까지만해도 좋아 죽네마네 하다가도 밤에 통화하면 짜증을 냅니다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
진짜
AB형녀 사귀기 전까지는 인터넷에 AB형녀에 대한 안좋은 글이 있어도 무시했는데
막상 사귀고있는 지금
극심한 변덕, 예민한 성격, 계산적인 모습 ---- 이것 때문에 힘듭니다
제가 딴 여자를 안사겨본것도 아닌데 AB형녀는 진짜 사람 피곤하게합니다
물론 초창기엔 아주 잘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AB형녀의 본성 ( ? ! )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감정기복이 심한 AB형녀 여친에게 맟추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이제 슬슬 질려갑니다
아니 이젠 AB형녀 포기하고 싶습니다
저도
A,B,O녀 다 사귀어 봤는데 이렇게 감정기복이 심한 혈액형은 처음 봤습니다
지금
AB녀와 사귀는분들 제말에 공감하실겁니다
진짜
옛날 사귄 A형녀가 진짜 순하고 많이 이해해주었는데 .....ㅠㅠ
남자는 B형, 여자는 AB형녀 사귀지 말라는 이유를 알겠군요 막상겪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