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은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이런것들을 전부 이념이나 종교라는 관점으로만 촛점을 맞추어서 선을 긋는건 좋아하면서 그걸 하나의 문화라는 관점으로 보는 것은 뒤로 제쳐놓을려고 하지.
왜 그럴까?
니들은 니들 밥그릇을 지킬려면 끊임없이 적을 만들어서 니들 나와바리를 강화시켜야 한다고 오래전부터 행동으로 보여주고 실행해 왔으니까.
만약 예수가 살아생전 로마에서 황제를 신으로 숭배하는 모든 의식과 문화를 니들이 지금 이렇게 니들 잣대로 트집잡으면서 우매한 사람들을 선동하는 것처럼 그런걸 트집잡으면서 유대인들을 선동했다면 예수가 성인의 대열에나 들어 갈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의 제자들이 그리스와 로마로 전도를 하면서 오늘날 니들이 이 질알을 하는 거처럼 제우스신을 숭배하고 호루스신을 숭배하고 로마황제를 숭배하는걸 이렇게 트집잡으면서 질알햇다면 그 시대에 살아남을수 있었을까?
그런 사람들이 떠드는 사랑이니 구원이니 하는걸 동감해주는 사람들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을까?
절대 아닐 것이다.
적어도 예수가 그런사람들을 존중해주고 사이좋게 지내는걸 가르쳤고 바울이 그런사람들을 존중해주고 사이좋게 지내는걸 실천하지 않았으면 오늘날 전 세계에 퍼져있는 기독교같은 종교는 존재하지도 못했을거라는거지.
그런만큼 니들만이 기독교라고 떠드는 너희 개독들은 기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거다.
니들이 개독들의 정통성을 고수하기 위해서 불교나 이슬람교 믿는 사람들을 이렇게 배척하는거랑 신나치주의자들과 스킨헤드들이 자신들 백인의 정통성을 고수하기 위해서 유색인종들을 배척하는거하고 전혀 차이가 없거든...
니들이 이러면 이럴수록 본래의 기독교를 먹칠할 뿐이고 너희 개독들 역시 이 땅에서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것을 누누히 말해줘도 모르겠는가?
그래서 너희들은 개독이라고 여러사람들에게 욕을 처 먹을 수 밖에 없는 팔자인 것이다.
대다수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뭘까?
너희같이 쓸대없는 분란을 일으키는 족속들이 이 땅에서 사라져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