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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있는 종교가 천주교. 개신교는? 모르겠습니다.

까니 |2026.05.31 09:33
조회 9 |추천 0



이번 기회에 예수님께서 함께 있는 종교와 그와반대로
아예 예수님이 없는 종교가,

실제 악신에 대한 힘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었었는지를 확실히 아셔야 합니다.




이는, 곧 예수님을 직접 몸에 모신 자들인 천주교인들과
개신교라는 예수님의 힘이 아예 드러나지는 않았었던

오직 성령과 성경뿐인 그리고 그저 크고 헛된 종교이자,
개신교는 아예 그 어떤 도움도 성경외엔 아무것도

도움받지 않은채, 오직 성경에만 몰두하는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마틴루터가 반석인 개신교회와의 차이가

아직도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저는 분명히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을 보호해 달라고,
방언으로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아니, 요청이 아니라 제가 그 내용으로,
저번에 알려드린 그 내용 그대로 지금도 방언기도를

매일 드리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방언기도의 힘을 이제
아셨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님의 진짜 몸인 성체성사로 축성된 빵을
매일매일 모셨습니다.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예수님 성체의 도움도 꽤 크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천주교인 제가 매일 성체를 모시며 방언기도를 드렸고,
개신교인 M.S.는 성경만 읽으며, 가장 중요한 힘의 차이가 되는

성체라는 도움은 전혀 받지 않은채,
“믿음”만 있으면 아브라함의 복에 의해 받게 되는 성령을

도리어 증거라고 내세우지 않았습니까.




그 흔한 성령이 증거라?
지구만한 크기의 어디에나 다 있는 성령을 증거로 만든다?




성령이 증거가 된다면,
그 흔한 모래도 금가루알맹이가 되는군요.



성령은 흔한데다가 너무나 지구보다 커 양도 많기에,
성령은 증거가 되기에는, 되레 세상의 “희소성의 원칙”에

의한다면,
결코 성령은 중요한 위치에 서지는 못합니다.





개신교는 아예 예수님이 없었습니다

성경에서도 쓰여진 그대로,
개신교는 불행히도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자

예수님이 아예 없는데도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세가지 중에, 성령만을 믿고 나락으로 가는

불행한 자들이자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개신교가 아니란 증거가

성경을 근거로 가르치고 있으면
지금바로 말하십시오.




저는 성경을 근거로 말합니다.
그러니, 개신교도 성경을 근거로 말씀하십시요.




계속 반복하면서 계속 개신교는 종교가 된다고 생각하시지만, 그 내세우던 성령마저도 믿음만 있다면, 흔한것으로써

아브라함의 복으로써 누구나
얻게 되지 않았습니까?



여기서도 또 “누구나”에 해당한다면,
또 희소성의 원칙에 걸리게 됩니다.




그건 그렇고, 물과 피는 어쩌실것입니까?

그리고 악신에게 진 사실과
예수님의 몸인 성체를 모신자인 천주교신자의 성령기도

곧, 방언의 세기가 이토록 큰 차이가 난다는 사실마저도
고집으로 메우실 셈이신가요?




이것은 교만입니다.
정확히 판가름하십시요.

개신교는 이미 성경에서도
교만으로 유명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교만이 아니라면, 그들 개신교는 교만이 확실하다는 것을, 최후의 수단이자 저는 가장 마지막 수단으로

답안지 성경을 근거로 찾아내
말씀드리겠습니다.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또, 믿지 않는다면,
한국 개신교의 큰 특징을

성경을 예를들어 보이겠습니다.




이는, 한국 개신교의 가장 큰 특징이니,
절대 부인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ㅡ 디모테오 1서 6장 5절


그래도, 믿지 않는다면 되려 깨달으라고,
아주 크고 강하게 외쳐야 하겠습니다.



"그만 교만을 부리십시요!!!!!!."

"역사가 가상현실의 지어낸 허상이자 실제가 아닌
헛소리입니까?!!!!!!"



개신교는, 아예 예수님이 없으면서도,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개신교의 위상보다 진실을 찾으려고
노력하십시요.





인간이 세운 개신교라는 종교는, 가장 큰 단점 하나인
곧, 인간이 만들었기에 졌다.



이 한문장은 어디를 보나,
어떤 논리가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동물의 왕국.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ㅡ 디모테오 1서 6장 4절
4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과

5
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ㅡ 디모테오 1서 6장

(반복되는 부분만 잘라서 보아도
여전히 어떤 종교를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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