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팔월초에 100일휴가로 사박오일나온후로
이번에 약 십여개월만에 나온 "첫"정기휴가였습니다.
나름대로 오래참았고, 그만큼 기대도 컸던 휴가였구요..
흐음...
나름 알차게 보낸다곤 했는데,
귀대 날짜가 하루앞으로 닥쳐오니까
뭔가 허탈하고 씁슬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제 몇시간후면 열차타고 군복입고 집을 나서게 됩니다.
복귀후에도 한동안 패닉상태에 빠져있을것 가테요...
...여러분 응원좀 해주세요 헝헝헝.ㅠㅠㅠㅠ
작년 팔월초에 100일휴가로 사박오일나온후로
이번에 약 십여개월만에 나온 "첫"정기휴가였습니다.
나름대로 오래참았고, 그만큼 기대도 컸던 휴가였구요..
흐음...
나름 알차게 보낸다곤 했는데,
귀대 날짜가 하루앞으로 닥쳐오니까
뭔가 허탈하고 씁슬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이제 몇시간후면 열차타고 군복입고 집을 나서게 됩니다.
복귀후에도 한동안 패닉상태에 빠져있을것 가테요...
...여러분 응원좀 해주세요 헝헝헝.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