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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the pancakes]

쇼킹핑크 |2010.05.05 22:55
조회 316 |추천 0

 

지겹고지겹게 비오고춥고하던 4월도 다가고

따뜻하고 날씨화창한 5월의 첫 주말!

상콤한 기분으로 외출한 서면(나에겐 지겨운 서면이지만..)

 

뭐먹지뭐먹지로 고민고민하던 중 

전날밤 오픈홍보 시식코너로 발걸음 멈추게햇던 브런치집이 생각나 갔던

[The Pancakes]

 

 

들어가기전 입구샷-

 

그리고 인테리어샷들,

 

블랙,화이트,오렌지의 인테리어에

특별한 소품없이 깔꼼함이 일품!

(윤석빠의 왠지 알몸인듯한 뒷태는 뽀나스_껠껠)

 

 

물대신 나오는 레몬워터

(생수로 달라고하시면 생수도 나와요 윙크)

 

 

일단 메인메뉴로는 3가지-

디어헝거스페셜, 와플러브임팩트, 블랙스미스플레이트

공통으로 소시지2가지랑 베이컨, 해쉬브라운, 계란, 버터, 샐러드에

디어헝거는 팬케익이 와플러브엔 와플이 블랙스미스는 팬케익+프렌치토스트

거기에 어딕션도 더 해먹을수잇음!

거기다 런치타임엔 깜찍한 가격으로.. 껠껠

 

아 그리고 오더할때에 버터랑 계란나오는 종류가 각각 3가지라 고를수있다는 특이점도!

어떤건지 물어보면 점원분이 친절히 가르쳐주심 사랑

 

그리고 셋트이지만 드링크는 따로 돈을 더 줘야하지만

다른곳의 브런치메뉴가격과 비교하면 비슷하긴 합니다 ;

 

그래서 나는 와플러브임팩트에 아메리카노,

같이간 윤석빠는 극한 배고픔으로 블랙스미스플레이트에 밀크티로-

 

샐러드의 신선함에 뿅 해쉬포테이토의 알맞은 바삭함에 뿅 허니 버터의 맛에 뿅

뭣보다 윤석빠가 시킨 검은스미스메뉴의 프렌치토스트!!!!!!!!!!!!

먹으면서 울어본건 또 간만 행복

시럽도 메이플과 허니 두가지 다 주니깐

맘껏 듬뿍듬뿍 (누가보면 말아먹나싶을정도..)

 

이제 막 오픈해 기대도없이 갓던 곳이라

더 기쁨이 컷던 곳

거기다 특별히 먹을거리없는 서면에 이런곳이 생기면

너무너무 좋아요 사랑해

 

위치도 서면복개천 사거리_

시너스옆 지오다노 바로 맞은편 2층!

 

 

창가자리에 앉으면 길가는 훈남,훈녀들 도촬하는 재미도 잇슙니다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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