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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남자친구...솔직히 힘듭니다.

미안해 |2010.05.06 00:10
조회 46,861 |추천 4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저는 6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거두절미하고... 조루증입니다...

 

 

저는 이 남친이 두번째 인데....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저번 남친과 정말 심하게 비교가 되는것 같습니다.

 

 

일단 크기에서부터 옛남친이랑은 많이 다르구요.

(정말 눈에 띌 정도로 심하게 다릅니다....)

 

 

그리고.. 정말 버티기 힘들정도로 오래했던 (1시간) 예전에 비해서.

지금 남친은 들어가려고만 하면 바로 그게 슉 죽어버립니다.

뭔가 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그러니깐...

 

남친이 계속. ..

"아..오늘은 너무추워서.".

"오늘은 배가 너무 고파서..."

"자세가 불편해서..."

 

이런식으로 아예 삽입조차 못해본게 벌써 열번은 넘는것 같아요.

 

어쩌다가 삽입을 했다해도, 크기가 너무 작아서인지 솔직히 별 느낌도 없구요.

정말 3분도 안되서 슈슈숙... 작아집니다.

 

저번남자친구랑은 사귀면서 총 다섯번?? 정도 비교적 적게 해본편이지만

그래도 그 다섯번의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그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나름 알아봤는데...

전 남자친구는 농구선수에다가 등산이 취미인 반면..

지금 남자친구는 운동이라곤 전혀 안하는 사람이거든요...

더군다나 지금 남친은 술도 좀 많이 좋아하고...담배는 안피지만..

 

 

아무튼...

좀...

어떨까요?..

 

사귀면서 그거 안해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솔직히... 좀 그런것만은 사실입니다.

다 벗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예 발기조차 잘 안되니깐..

(심지어 별로 미안한 기색도 없이 오히려 나더러 왜 위로 안해주냐고....)

 

 

추천수4
반대수2
베플헐;;|2010.05.25 17:38
차라리 울면서 그만하라고 외치는게 조루보단 확실히 나은것 같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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