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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일레븐편의점에서g시장쿠폰으로봐꿔먹다..욕먹은사연..

요즘 G시장에서 스탬프를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으로 봐꿔주는 행사를 하고있습니다

하겐다0 아이스크림쿠폰4장을들고 4월29일 편의점으로 갔습니다

몇군데 가봤지만 모두 없다하여 울동네와 조금 먼 동네로가게되었습니다

알바생이 쿠폰을주고가야 발주를 넣어서 아이스크림을 준다하더이다

알았다고 하고 연럭처 적어주면 연락준다해서 연락처주고 쿠폰을 주고왔습니다..

이게.......사건의 발달이 될줄이야..제에길슨-_-^

몇날몇일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오늘!!

5월6일 114에 전화해서 편의점번호를 알아낸뒤 전화를했더니 알바가 받더라구요

알아보구 전화준다구...

한참후 전화가 왔네요

사장인듯한 말투의 아줌마..

쿠폰을 알바가 잊어버렸다고..

그럼 연락이라도 주지 그랬냐 했더니..연락처도 잊어버렸다고..

다시쿠폰을 재인쇄해서 가져다 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야 준다고

그래서..제가 12일까지가 유효기간이고 편의점과 집까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잘못한 책임도 있으니 발주를 넣어놓으면 10일날 찾아간다고 했더니..

아줌마 승질 점점 내고 큰소리치고...-_-;;그놈의 쿠폰때문에 머리아파죽겠다며..

왜 내 생각만하냐면서 자기들은 그렇게 못하겠다고 쿠폰을 가져와야 발주를 넣어서 준다고 난리칩니다..

이번엔 정말 정당한요구인것 같아서 제가 나중에 쿠폰을 가져다 준다고...발주좀 넣어달라했더니..

이 아줌마.....

 

 

 

" 쿠폰 하나가지고 난리야..염병하네..전화세 많이나오니깐 끊어!"

...........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욱하는거 참고 꾸역꾸역 참고..전화했습니다

"아줌마가 전화세 많이 나온다고 해서 제가 전화했네요..제 말좀 들어보세.."

"염병하네~그럼쫓아오든가"뚝!

.......

이 아줌마가 장사를 하자는 건지 말자는건지...

정말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네요

요 편의점들.. 아이스크림 하나살라고 몇군데를 돌아다녔는지 모르는데..

쿠폰놔두고 가라해서 놔뒀더니 잊어불고 연락도안주고...이젠 본인들이 잘했다고 욕하고 끊습니다

손님이 욕하고 끊은건 봤어도  점주가.욕하고 끊은건 첨이네요-_-;;

제가 먼저 욕하고 소리지르고 했다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죠...

완전 어이가 없어서.......

내일부터 피켓들고 일인시위를 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아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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