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6살 직장인입니다.
중학교 3학녀부터 10년동안 친한친구 A가 있습니다.
A는 같은동네에 살았기 때문에 거의 매일? 일주일에 적어도 세번정도 만나고,
나이가 먹고서는 동네에서 술 친구도 되며, 같이 여행도 다니고, 서로 가족들께 인사도하고
친한친구가 사이였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쯤? 저는 남녀공학을 다니면서 짝사랑하는 남자(C)가 있었습니다.
1년가량 짝사랑을 해왔고, 그 후 A와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 C를 불렀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봐달라고,,,,,,,,,,,,,,,,,,,,,,,
하지만 어느덧 애들이 먼가 숨기는 걸 느끼고, 알았죠 ,,,
C가 A를 좋아한데,,,,,,,,,,,,,,,,,흠.... 근데 A가 받아줬데 , 좋데,,
흠 내가 좋아하는 사람 봐달라고 데리고 왔는데, 홀라당 둘이 사궈버렸죠,
첨엔 다른칭구 입을 통해 들어 화가 났지만, 쿨하게 넘어갔고 둘이 잘사귀는 모습보면서 ,
전 C와는 멀어지고 A와는 예전처럼 잘지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살 연하의 남자(B)를 사귀게 되었죠, 1년반가량 남부럽지 않게 사랑도 많이 받고,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저에게 헌식적인 남자였조 ,,, 하지만, 1년반을 사귀고 B는 군대를 갔고,,
결국 저는 기달리지 못하고,,, 이별하게되었습니다.
B와 사귀면서 데이트를 할때든 어딜갈때든 A와 우린 셋이였져 , 정말 친하게 지내고,
남자칭구도 없는 A를 우린 불쌍히 여기며,, 어디간다 그럼 꼭 온다고 해서 ,, 같이 보내곤했죠,,
B와 여행을 갈때도 ,, A 커플을 데리고 가곤했져,,,,,
그리고 ,, 1년이 지난 지금 B와 A가 만나겠다고 연락이 왔네여,,,
B년을 상종하기 싫어졌습니다. 연락조차하고싶지않습니다.
미친년아닌가여? 어떻게 지가 나한테 그래?
ㅆㅂㅆㅂ ㅆㅂㅆㅂㅆㅂㅆㅂ
뒤통수를 몇번이나 때리는거야 ?
나보다 이쁘면 말도 안해 , 슈퍼 뚱땡이 같은년이 아놔,
내 꿈속에 나타나서 나 제발그만 괴롭혀 ,
이제 니 친구 다 떠나가고 친구 없다고 B한테 차여도 돌아오지마, 니 받아줄사람 없으니깐,
내 꿈속에서 불쌍한 척하지마,역겨워, 더러운년, 걸래같은 년 ,
내가 버린남자랑 지지고볶고 잘살아봐라 썩을년,
그리고 돈 빌렸으면 당장 갚아 찌질하게 머하는 짓이냐?
돈없음 마사지를 받지 말던가 에잇퉷! 생각하기도 싫으네,
010-3716- 987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