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주도 여행기#5 - 다랑쉬오름 & 섭지코지

송희동 |2010.05.06 16:20
조회 494 |추천 0

제주도의 360개의 오름이 있다고 한다..

 

그 중 3개의 오름을 오르려고 했지만

 

우도에서 시간을 허비한 관계로 다랑쉬 오름을 오르기로 했다~!

 

 

 

가파르진 않았지만 오름을 오르는데는 약간의 체력이 필요한 듯!

 

오르는데는 한 20~30분이 소요되는데

 

딱 봐도 가을에 정말 멋질거 같은~...

 

 

 

오름의 정상에 오르면 장엄한 광경이 펼쳐진다.

 

오름이 분화구를 뜻하는 말이라는데

 

오름에 올라서야 분화구인걸 알았다는... ㅋ

 

 

 

오름의 정상에서~ 바라본 제주의 동부

 

저 멀리 우도도 보이고 성산일출봉도 보인다.

 

억새로 가득한 오름~!

 

정말 가을에 오면 장관일듯~

 

 

 

다랑쉬를 내려와서 다음 향한 곳은 섭지코지

 

하얗게 낀 건 뭘까.. 우도를 나오니까 날이 개다니.. ㅠㅠ

 

바람도 별로 없어서 파도도 없었다..

 

 

 

올인 촬영지였던가.. 드라마였는데.. ㅡㅡ;

 

암튼 그 교회 뒤에 마련된 여러 드라마 포스터들...

 

하나의 관광상품이 되어버린듯...

 

 

 

섭지코지에서 잠시 볼 수 있었던 빛내림~!

 

너무 어둡게 잡혀서 아쉬웠던...

 

풍경은 예뻤지만 섭지코지는 길을 빼고는 크게 시선을 잡는 곳은 없었다.

 

 

 

제주도의 첫날!

 

동부권을 돌아본 하루였다..

 

더 많은 볼거리가 많았지만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