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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맛집] 풍월(風月) - 오코노미야끼

퍼플라임 |2010.05.06 23:01
조회 16,760 |추천 0

 

 

명동에서 먹을게 마땅치 않을 때 찾게 되는 곳, 풍월.

 

명동거리를 걷다 자라(ZARA) 매장 옆건물 2층에 있지요.

 

처음에 갔을 때보다 지금은 식사시간대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항상 기다리는 곳.

 

그러나 나는 이미 쿠폰을 두 번이나 채워서 돼지고기 오코노미야끼를 무료로 두 번 먹었다는거.-

 

나는 음식 앞에선 용자니깐.

 

 

오늘의 메뉴

돼지고기 오코노미야끼

씨푸드 야끼소바

숙주나물 롤

오징어다리야끼

  

 

돼지고기 오코노미야끼 - 7,500

오코노미야끼를 후게츠, 새우 등등 먹어봤으나, 내 입맛엔 돼지고기 오코노미야끼가 제일 맛있는 듯하다.

면포함된 것은 양이 너무 많으므로 비추..

20분 정도 조리시간이 소요되므로, 야끼소바 등의 면을 함께 시켜먹는 것이 좋다.

 

 

 

 

 

뭔가 새색시 마냥 사뿐히 올려져 춤추는 가쓰오부시, 짭쪼롬한 맛을 내는 듯.. 

 

 

 

 

 

뒤집으면 요런 모양.. 적당히 잘 익어가고 있다.. 이제 5분 정도 후면 다 익을 듯?

 

 

마요네즈와 오코노미야끼소스를 발라서 회오리 모양으로 발라준다.

 

 

 

 

 

 

씨푸드 야끼소바 - 7,500

내가 사랑하는 씨푸드 야끼소바.

별다른 소스가 들어가지 않아서 오코노미야끼와 먹기에 가장 담백하고 맛있다.

저 오독오독 씹히는 통통한 오징어가 일품!

 

 

 

  

기호에 맞게 파래김을 뿌려 먹어도 좋고! 

 

 

 

 

숙주나물 롤 - 6,000

홍마성양이 극찬한 바로 그 숙주나물 롤!

숙주나물과 돼지고기를 볶아 계란에 말아서 익혀나온 롤!

깔끔하고, 담백하고, 숙주나물의 아삭함이 살아있어서.. 다른 것들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휴.. 오징어다리야끼는.. 정신없이 그냥 먹었군 +_+

그건 오다리맛이지만, 다른 메뉴들과 먹기에 가격이나, 양이 부담스럽지 않다.

야끼소바와 함께 먹어도 좋을 듯!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ㅇㅇㅇㅇㅇㅇ|2010.05.11 08:23
여기 솔찌키 걍 그럼..
베플돈암동고무신|2010.05.11 11:26
여기 3번인가 2번 가봤는데 맛에 비해 가격이 너무 센 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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