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네요!!!!!!!!!!!근데
-_-어제 할머니 하나 드리고... ㅡ,.ㅡ 부모님은 구경도 못하셨네요
어제 친척들 모여서 밥먹구 ㅡ,.ㅡ 엄마 아빠는 촌으로 들어가 버리셔서 ㅠㅠ 집에 안들어오셨음 외박하셨음 -_-
어버이날입니다.^^ 이날 만큼이라도 효도 멋지게 평소보다 2배만 합시다^^*
저는 그래서 오늘 욕 안먹으려고 집안 대청소 했답니다 ^^;;
좀다 과제하러 도서관이나 가야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직장인인데 일하면서 공부도 해야되고 뽕이빠지네요
꽃값도 무쟈게 비싸구
꽃 바구니 사봤자 말라 비틀어지면 그뿐이라..
오래 남는걸 뭔가 없나.. 하면서
우리 애들 카네이션 만드는거 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금액은 약 6000원정도들었답니다..^^*
요건 바구니 넣기전에 그냥 모아서 본거구요 ㅎㅎ
요건 리본달아서 아빠 엄마 가슴에 달아드릴 카네이션 이에용 ㅎㅎㅎ
요게 카네이션 바구니..저 포장지 안에 사실... 큰 종이컵이라는...-_ -;;;;
손잡이도 꽃철사 3개 겹쳐서 리본끈으로 둘렀답니다..
사실 말이 6000원이지 글루건이나 구슬같은건 어린이집에 다 있어서..ㅠㅠ
그냥 목공풀로도 붙어요~^^*
(사실..ㅋㅋ 저 바구니 세울려고 안에 지점토 넣고 거기에 박았어요 ㅋㅋㅋㅋㅋ
꽃꽂는 스펀지 그거 없어서..ㅋㅋㅋㅋ)
두시간정도면~ 바구니 하나 만들수 있을 정도로 접을수있답니다.
다음에서 카네이션 접기 하면 주름종이로 카네이션 접는 방법이 나온답니당^^*
부모님이 좋아하시려나 모르겠네요..ㅎㅎ
요건 우리반 아이들 ㅡ,.ㅡ 카네이션 벽걸이랍니다..ㅜㅜ
색상선택을 잘못하는 바람에 이렇게..ㅋㅋ 후줄근하게 되버렸네요 ㅎㅎ
내일 아이들 통해서 보내줄거랍니다.^0^*
모두들 어버이날 선물 시간투자 조금만 하고~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