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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동네 유명한 카페 [하라]에서

ASHLEY |2010.05.07 00:25
조회 172 |추천 0

중간 고사 끝났다고

1학년때 아줌마들이랑 아이들과 저녁먹고

아이들은 건너 소공원에서 놀고

엄마들은 카페에서 차 한잔하며 수다 중.

 

중간고사 본 날인데다 날이 무척 좋아 손님들이 미어 터졌다는..

커피도 차도 좋고 분위기 넘 좋고 앞 공원으로 경치도 좋고...

동네에 이런 카페가 있어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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